[동아일보]
200억 원어치의 이른바 명품 잡화 세일이 시작됐다. 17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에비뉴엘 해외패션 대전'을 찾은 소비자들이 백화점 개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코치, 에트로, 발리, 멀버리,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패션브랜드의 이월 상품은 30∼70% 할인 판매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이런데도 한국 계집들이 된장보.슬계집이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계집들은 이런 무개념 보.슬아치들이 나올때마다 하지 소수에 여자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