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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이바다 |2012.02.18 16:26
조회 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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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2009) 아머드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액션, 드라마, 스릴러 88분 미국 감독 님로드 앤탈 출연 맷 딜런, 장 르노, 로렌스 피쉬번, 아모리 놀라스코

 

감상평 :

 

 

현금 수송 업무를 대행해주는 사설 경비업체 안의 한팀원들에게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전체적인 영화 흐름은 매끄럽다.

배우들이 연기도 괜챦다. 눈에 익숙한 배울들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이 영화에서 한국영화가 배워야 할 것은

 

특정한 배우들에게 포커스를 맞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영화의 스토리와 흐름에 중점을 두는 것이지 배우 중심을

맞추다 보면 영화는 온데 간데 없이 그 의미가 사라지게 마련이다.

 

극중 타이핵켓으로 나오는 흑인 배우를 유심히 보면서

관람한다면 배울 점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핵켓은 처음 동료들의 권유에 참여하지 않다. 현실 앞에 어쩔수 없이

동참을 하게되는데, 그로 인해서 다른 모든 동료가 죽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행동이 전개 된다.

 

한마디로 얄밉고,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

 

기대하지 말고, 편안하게 관람하면 괜챦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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