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thㅔ요 저는 판을 느므느므 사랑하는 17.111111111살 흔녀임!!
처음쓰는판이라 두준두준 설리설리..
닥치고 음슴체로 가겟슴ㅋㅋㅋㅋ
이일은 불과 하루전의 일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도웃겨서 웃음만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작하겟슴
(욕하면 마음약한글쓴이 슬퍼요흐그흑훋...)
난 항상 똘기가 넘침
그날따라 나의똘기는 더빛을바랫음..
아..사실 나는 변비였음
근데그날 신호가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졸라기쁜마음으로 폰을들고 화장실로 텨갓음..
(변비라 똥싸는 시간이쫌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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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면서도 어김없이 똘기는 발생하여 혼잣말을해댓음..
몇일묵은똥이라 냄새또한
....정말 잘맡을수 있엇음,......
여기서부터 혼잣말
(...ㅇ와...내똥냄새를 나도 맡을수 있구나..냄새왘..ㅋㅋㅋ)
솔직히 내똥냄새지만 좀 심햇음...
그때 전화기에서 남자애가 쳐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당황당황×1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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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즉시 핸드폰을 들엇음
근데...
읭???????????????????통화중????????
사실 내가 좋아하는 짝남의 친구엿던거임....ㅜ_ㅜ
(이해안가시는 분들을위해 카톡친구들프로필 확인하다가
똥이나올찰나에 1:1대화옆에 전화번호를 눌러서 전화가 걸림..)
(며칠만에똥인데...똥이 들어가 버림ㅠ0ㅠ)
(그짝남친구는 꼴뚜기를 닮았음 그래서 꼴뚜기라고하겟음)
여기서부터 꼴뚜기와의 통화내용
꼴뚜기- 킄엌ㅋㅋ앜ㅋ씹ㅋ얔ㅋ너뭐함?엌컄ㅋ캬엌ㅋ끅엌핡ㅋㅋ
글쓴이- 어.......?어..?뚜기야..
꼴뚜기- 크끄귺ㅇ느으킄킄너왜저나함?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응?.. 잘못걸렷나봐..
꼴뚜기- 너똥쌈?ㅋㅋㅋㅋ캌ㅋ엌ㅋㅋ
글쓴이- 어..... 잠깐.자..ㅁ...잠만...![]()
난 이러고 전화를 끊음..
아 제발 짝남한테만 말하지말아라 꼴뚜가!!!!!!!!!!!!!!!!!!!!!!!!!!
근데이거..어떠케끝내야됨?ㅠ0ㅠ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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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면 추천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변비인사람 추천
●변비아닌사람도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추천!!
ㅇㅂ여중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