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부업이 베이비니 베이비님들 자비바람
어..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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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음 엄마와 나는 할짓이 없어서 뮤뱅을 보고있었음
우린 티비도 같이보는 다정돋는 모녀 사이임.![]()
근데 엄마가 갑자기 DDONG가 누고싶다고 하셔서
화장실에 가려고 하셨음
그런데 내가 좀있으면 B.A.P 무대가 나올거 같아서
이참에 B.A.P의 매력도 보여드릴 기회가 왔다 싶었음
"엄마악!!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ㅎㅎ"
엄마는 "누구길래 나의 DDONG까지 누는걸 막는것이냐
한번 보자꾸나" (우리엄마는 요즘 해품달을 즐겨보고 계심)
드디어 B.A.P무대가 나왔음 그와 동시에
어머니께서 흥미가 없다는듯이
화장실로 다시 가실려고 하셨음
그래서 내가 좀만더 봐보시라고 했음
근데 엄마가 초반에 힐끔힐끔보시더니
"저기 뽀글머리 귀엽네..이름이 뭐냐?"
하하핳..드디어 젤로의 귀여움을 아신거임![]()
그뒤로 계속 즐겁게 보고 계셨음
근데 힘찬의 이파트를 보시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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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뿡뿡뿡뿡뿡... 연속으로 뀌시는거임 ㅋㅋㅋ 우리엄마는 당황하시거나 놀라실때 방귀를 뀌시는 특이한 버릇이 계심 그런데 얼마나 놀라셨으면 방귀를 연속으로 뀌셨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