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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인테리어업자

아줌마 |2012.02.18 18:19
조회 437 |추천 0

작년 새아파트입주가 있어 입주한달전에 날아온 전단지보고 인테리어문의를해서 원하는거 다해준다고해서 계약체결했습니다.근디 입주임박해서 7일이면 실제적으로 된다고했습니다. 사이사이가보니 일은 진행이잘안되고 일하는 분도 두분정도외엔 사람이없었고 그나마 사람들이 와보면 없었습니다.입주전날 와보니 인테리어 진행은 마무리도 안되고 입주청소도 하기로 되어있는데도 모든게 엉망이었고 이사한날부터는 인테리어업자 전화도안받고 중도금 마니받고도망가버린 것입니다.외부안산업자라서 그런지 천안에 두번정도 내려오고 얼굴도 안보이고 지금까지 어찌해야겠다는 말 사과한마디없고경찰에 사기꾼으로 신고도해보았지만 일부벽만했기때문에 무혐의에다 항고도 기각당했어요 마지막은 민사뿐인데 어찌하는건지 도움부탹드리고요 그냥두면 분명다른곳에서 또대충해놓고 도망갈것입니다 . 37살 경상도사투리사용하는 업자는 전국을돌며 공사한다했고 누ㅇ디자인 인테리어상호도 가짜였으며 사업자도 없고큰회사라했는데 모두거짓이었습니다.함께공사시킨 인부중 어린젊은 남자가 그당시 경찰조사에서보니 사장으로 되어있었는데 분명 저한테는 일도와줄뿐 상관없으며 상호만 같은 ㅇㅇ 디자인회사가 다른 인천지점이라했습니다. 이천만원이란큰돈을 손쉽게 벌고 계약서 이행파기했는데도 업자는 아무피해안입고 저만하다만 인테리어를 일이년도 아닌 집을 보면서 화가치밀어오르네요  제나이사십대중반에 젊은 사기꾼한테 당하니 홧병이 나서  한거라곤 방벽지와 거실벽외엔 인테리어라곤 소소하게 만들어 논게 한가지도없고 이정도론 나도 사람시켜서 할수 있는데 왜 했는지 참고하시고 계약서쓸경우 사업자 꼭확인하시고 저같이 당하지마시고 아는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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