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랑 여자는 근본적으로 환경이 다름
이런 말 하면 너님이 또 "무슨 개소리야?" 할 수도 있을거라 믿음. 아니, 틀림 없을꺼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짤막하게 한 마디 할테니 새겨 듣든 한 귀로 흘리든 그건 님 자유.
남자가 학생일경우에는 여자가 학생일 경우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금전적 정신적 압박이 덜함.
이는 남자랑 여자랑 생활비 자체가 여자가 더 많이 든다는데에서 기인함.
무슨말이냐고? 요즘 남자들 화장한다지만 그래봤자 비비 수준을 넘지 않음. 향수도 얼마 안나감.
반면 여자들은 8만8천원이 넘는 에센스를 뿌려대도 "내가 못한거 아닐까?" 하는 압박에 살아야함.
학생이 공부만하지 무슨소용이냐구 할 지 모르는데 아무리 학생이라도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선이 있음.
남자들은 그 선이 그저 "청결"한 수준인지 모르겠지만 여자들의 선은 그보다 더 높음, 아니 , 훨씬 높고도 높음.
정신적으로도, 남자 학생 부모님들은 여자 학생 부모님들에 비해서 무지하게 관대함.
남자 학생 학부모들은 "그래도 우리아들 열심히 하면 입신양명 하겟지"라 믿음, 그래서 지원 빵빵함.
반면 여자 학생 부모들은 보수적인 경향이 특히 심해서 "그냥 시집이라 가라" 이런 경향이 심함.
특히 20대 중반 넘어가면 이제 시집 소리가 수다 소재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함. 정신적 히스테리 미침.
여자 학생 부모들은 1,2년 지켜보다가 어려우면 지원 허술히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남동생이나 오빠있으면 더함.
(이게 바로 한국의 그릇된 남성우월주의)
2. 그리고 여자 직장인이랑
남자 직장인도 차이가 엄청남.
여자 직장인들 초봉 얼마 안됨. 몸이라도 팔지 않는한 연봉 3천도 어려운게 현실.
반면 남자들은?? 물론 남자들도 어려울수도 있음. 하지만 혜택을 사회서 많이 받음.
대표적으로 내가 교육공무원 정교사직쪽으로 공부하니 이쪽으로 말해주자면,
남자들은 2년동안 실컷 운동하고 와서 좋아진 몸으로 2호봉(또는 4호봉) 호봉이 상승함.
(호봉이 상승하면 연봉이 오르는건 지극히 당연한건 알꺼)
그리고 그 호봉대로 쭉 서열이 올라가서 부장교사, 교감, 교장 등을 하는데
너님도 학교서 여자 부장교사는 거의 못봤을거임. 교감, 교장은 여자 더 없음.(요즘에 생기고있지만)
이게 다 남자들이 호봉을 받고 시작하기 때문. 여자들은 호봉에서도 밀림 -> 승진도 안됨 -> 연봉
는 해석남여판에 Laenthe라는 여자가 쓴글 이해가나요? 타당성이 보이나ㅋㅋ
이글이 이상하다며 논쟁을 버린 내가 이상한건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