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은 모바일이라 실수했네요...다시 적어봅니다
밥먹다 트림하고 방귀 뀌는 사람들 있잖아요..
도대체 왜 그러나요?.. 혼자 밥먹을땐 상관없는데 앞에서 누가 겸상을 하든말든 방귀 끼고 트림하고;
같이 밥먹는 사람은 생각 안해주나요...
밥먹다 그러는사람들한테 짜증나서 한마디하면 '야 생리현상인데 어떡하냐!!'
..그거 좀 참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하다못해 참는 시늉이라도 해서 살짝만 내보내던가..
아주 대놓고 뿡뿡 꺼억..
물론 편해서 그렇겠죠..친구사이에 서로 친하고 편하니까 그런다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좀 참을순없는건가요?...꼭 같이 밥먹는데 그래야하는지;
전 이해를 못하겠네요;;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