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ㅋㅋㅋㅋ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ㅋㅋㅋ
스타트 데쓰!!!!!!!!
저는 저번주 주말부터 ㅇㅉ스사집 알바를 하게 된 흔녀임 ㅋㅋㅋㅋ
내가 스사집 손님들을 모조리 파헤쳐 주겟음ㅋㅋㅋㅋㅋ
모조리는 아니곸ㅋㅋㅋㅋㅋ그냥 맛보기로 파헤져줌 ㅋㅋㅋㅋ
손님 중에 정말 이상한 손님이 많음 ㅋㅋㅋㅋㅋ음 베리 머치 데스 ㅋㅋㅋ
나님이 저번주의 오늘부터 스사집에서 알바를 함
근데 그 다음날인 저번주 일요일에 촏ing 손님 한팀이 오셨듬 그것도 7명이서 가족사진을 찍는건지
우글우글 몰려오는거임 ㅋㅋㅋㅋ그냥 귀여워서 힐끔힐끔 쳐다봣음 ㅋㅋ
그 주말은 나님이 처음 하는 거라 떨릴거라고 전에 알바했던 언니가 조금씩 가르쳐주면서 했듬
언니와 나님은 계속 그 촏ing 손님들을 주시하고 있었듬
7명이 온 것도 그냥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 촏ing들이 일을 낸거임?
제일 비싼 기기를 에러뜨게 만든거임??????
그 촏ing 중 한명이 나님에게 오더니 중얼중얼 욕설을 하면서 이거 왜이러냐 에러뜬다 반말을 하는거임ㅋ
하....손님이라서 한대 팰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너님만한 동생이 있는데 어휴,,
사장님한테 전화를 하니까 그냥 돈을 거슬러주고 내보내라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돈을 거슬러 줌 근데 그 중에 한명이 아나 이제 찍을 시간도 없는데 하면서 또 ㅈㄹ을 하면서 욕설
을 퍼붓는거?
그래서 계속 쳐다봄ㅋㅋㅋ결국 다른기기를 또 찍으러 가는거임 ㅋㅋㅋㅋ
코팅하고 커팅할때는 잘 잘라주라고 가만히 있었는데 군밤 때리고 싶어뜸ㅜ
그리고 어떤 손님은 다짜고짜 문을 박차고 등장하더니 ㅋㅋㅋ나님한테 하는말이 ㅋㅋㅋ저기 얼마에여?
내가 물건인가여?ㅋㅋㅋㅋ손님들 기계에다가 돈을 넣으셔야지 ㅋㅋㅋ제가 사진사인가옄ㅋㅋ
알바생임 나 사진사 아님 ㅋㅋㅋㅋ
또 나님이 웹툰을 즐겨보는 흔녀임 ㅋㅋㅋ근데 이번주 금요일?에 헐트사운드 나오잖슴?ㅋㅋㅋㅋ
헐트사운드 잘 해석하시게><><Heart sound 심장 ㄴㄴ마음ㅇㅇ
암튼 손님이 없을 때 컴퓨터하면서 그거 보다가 혼자 빵터진 거임 ㅋㅋㅋㅋㅋ
빵터진 상태인데 손님이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웃는데 손님이 날보더니 피식 웃는거 ㅋㅋㅋㅋㅋㅋㅋ나도 같이 웃음 ㅋㅋㅋㅋㅋ
서로 피식피식 대결 ㅋㅋㅋㅋㅋㅋ누가 더 많이 피식하나 대결!!!!!!!!!!!!!!!!!!!!!
암튼 그러고 나서 계속 보고 있는데 코팅 손님이 오신거 근데 자꾸 허트사운드의 한장면이 생각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몰아보기를 많이 해서 전에 전에 화까지 모두 봄 ㅋㅋㅋㅋ
그 시디로 시각을 없애는 화 앎????아는 톡커분들이 있겠죠????????????????><><
암튼 그 부분이 자꾸 생각나는거임 ㅋㅋㅋㅋㅋ코팅하고 커팅하다가 수전증 걸림ㅋㅋㅋㅋ
자꾸 그 부분 생각에 웃겨서 흐흐흐ㅡ흐 이러면서 커팅하는데 손님이 당황하시더니 같이 웃음 ㅋㅋㅋ
이유없이 또 웃기대결 스타트데스 ㅋㅋㅋㅋㅋ
또 오늘은 오후만 알바하는데 남자 셋이서 한팀으로 찍으러 오셧뜸
근데 ㅋㅋㅋㅋㅋ아 진짜 이건 들어야 웃긴데 ㅋㅋㅋㅋ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세분중에 한분이
즈....어....기 이...거 아름답게 잘라주지 않을래,,,,않으시렵,,,,,않을?,,,,,않으시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또 웃기대결 스타트 ㅋㅋㅋㅋㅋ
어머 이거 끝마무리 어뜨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잉뿌잉 읽어죠소 고맙카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