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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형들 내가잘못한거야? 임신당한여자 책임안졋다고?.

이경애 |2012.02.18 20:00
조회 406 |추천 0

2번째 글입니다. 첫번째글부터 보시고 이글보세요.

생각해보십쇼.... 전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크고 집안도좋습니다 그에반해 여자친구는 얼굴도보통 키도보통 몸매도보통 집안환경은 아주구려요 ㅡㅡ 근데 꼴에 아주 잘난 나닮은 아기나아보겟다고 절가지고 책임지라고 그러네요. 집안환경도 구린 거지련이 고작 아기 밴거가지고 책임지라고하는것자체가 웃긴발상이죠. 자기 뱃속에서 태어난거면 여친이 책임져야지 제가책임집니까?

울며불며 매달리는 모습이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아저씨들이랑 흡사합니다...

 

제가 왜 이런 여자친구한테 책임을져야할까요? 얼굴도 제법이쁘고 집안도 좋다면야 뭐 책임까지는 질수잇지만 저렇게 못생긴얼굴, 거지 하고 결혼하면 솔직히 내가불이익하잖아요 여친은 이득이고 아주 부자남친 잡아보겟다고 웃기고잇네 진짜

 

여자친구 정신상태좀 알고싶습니다. 누가 재를 저렇게만들엇는지 가족이 저렇게 교육시켜왓는지

그리고 제가 그때 여친집에 갔었는데 하나같이 여친가족들이 책임지라고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 내가 뭐가부족해서 저런여자하고 결혼합니까? 더군다나 전 10대구요 "라고 따졋습니다.

그랫더니 여친가족들이 어이없는얼굴을 하면서 있더라구요 솔직히 제가더어이없죠,

형편없는 여친 하나때문에 벌써부터 아빠소리듣고 벌써부터 애키워야되고

지금 여자친구 버릴까말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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