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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有)밤에 전화걸기 무서운 번호들

미얔 |2012.02.18 20:16
조회 325,324 |추천 577

우왕 톡됬어요 스릉합니다 여러분♡

 

아니 무려 베스트 1이라니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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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ㅋ

 

미얔입니다ㅎㅎ

 

이건 그 전화걸면 무서운 그런? 번호들인데요,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것 몇개를 찾아왔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이걸 비오는 날 학교에 애들한테 퍼트려서

 

주모자로 걸려서 혼났던 적이 있었어요ㅋㅋㅋ

 

그럼 번호들 올립니닿ㅎㅎㅎㅎ

 

 

 

 

 

 

1)1644-66602

 

미리 녹음되었던 여성의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 번호인데요,

이 번호는 그냥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런 번호라서 저주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름 무서운 점은 통화중인 경우는 절대 없다고 하네요;

 

 

2)010-4444-4444

 

이 번호는 다른 때는 잘 안받지만 유독 여름만 되면 받는다고 하네요.

실제 사람이 받거나 아니면 무서운 이야기를 해준다고 하네요?

 

 

 

3)1688-1991

 

이 번호는 그놈 목소리의 모티브인 1992년에 발생한 ○○군의 납치사건당시

녹음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번호입니다.

어떤 사람들의 경우 끊어지지는 않았으나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기도

한다더군요.

 

 

 

4)1644-0077

 

이 번호는 밤에 전화건다면 비명소리가 들리는 번호라고 합니다.

 

 

 

 

제가 알아본 것은 이게 다 인데요

 

마지막으로 가장 무서운 것을 알려드리고 가겠습니다.

 

이 번호중 몇몇개는 유료 라고 하네요.

 

이거 명심해주시고요ㅎㅎㅎ

 

 

추천해주고 가세요ㅜㅜㅜㅜㅜ

 

이런 판 자주 올리겠습니다ㅠㅠㅠㅠ

 

톡해보고 싶어요 제발

추천수577
반대수60
베플|2012.02.18 23:05
유료 라는게 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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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19 00:33
그번호들이무서움?아님전화통지서들고있는엄마가무서움?ㅋㅋㅋ
베플경험자|2012.02.18 20:19
핰사랑해여오랜만에판보고댓글달았더니베플이네에헤라디야♥집털어주세유 재밌는데 통화료아깝다. 꼭저런게말은디럽게느리게하고그거다듣느라시간은조카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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