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전 이제 15살되는 흔녀에요
그런데
오늘 어이가없는일ㅇㅣ있었어요 그러니깐음슴체로
서론없이 바로 꼬우꼬우 ~
오늘 친구가 낮에
진지하게 얘기할께있다고 교회가기전 30분일찍만나자고했음
(글쓴이는 교회다니는데 모임이있어갔음)
근데 난못갈꺼같은거임 그래서 난 일찍못갈꺼같다고했음
그니깐 니 xx동에서 뭔 짓하고다녔냐고
그래서 난 없으니까 ㄴ없다고했음
그래서 딴 교회친구랑같이 교회가고있었음
가는길에 말해줬는데 걔가 우리오기전에 혼자있어야되니깐
일찍만나자고 한거라고 하는거임 (이친구 매력있고 성격짱짱 임 !!
)
그래서 난 원래 걔가그런장난잘치니까또장난이겟지 넘겼음
근데 교회 가니깐
그친구가 막이제니어떡하냐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자세히 말해봐라했음
내용이 내가 XX서 설치고다녔다고 나댄다고 ㅋ
밟는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진짜냐고 구라아니냐고 못믿겠다고했음
그러니깐 그친구가 전화해준다고 전화를했는데
진짜인거임 .. ㅜㅜ
내 이름을말했는데 성까지맞는거임.. 근데 내이름이막 흔한거?? 수진,민지?
이런거였으면 괜찮은데 좀 흔하지는 않은데 성까지같은거임
그때부터 안색은 않좋아지고 당황당황 했음
근데 걔네ㄱ들 이름은 내가 처음듣는이름이고
혼자 괜찮을꺼라고 자기합리화 중이었음 ..
내친구가 니가 뭔짓을 한거아니냐고 물어봤음
나????응??? 나ㅇㅏㅇㅏ![]()
나님은 겨울방학때 학원을 9시에가서 5서시에집에오면
추워서 나가지도 않고 짱박혀살앗음
토요일 일요일??
토요일은 교회가기전에 그 매력있는 친구랑 놀고 (교회는 딴 동임 버스타고감!!)
일요일은 교회마치고 잡시간이랑 다합쳐서 +(점심먹는거),가끔 그 매력친구랑도 놈
그래도 xx동에서 논적은 없었음 ...
그런데 내가 진짜로 이름 처음듣는얘들한테 잘못한것도없고
나대지도않았음 ㅜㅜ 정말로 짧치??(짧은 치마 교복쭐인거)이런거입고 돌아다니적도없고
막 설친것도없고 ..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음
난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들이랑 안좋은 일이있었음..
그래서 친구들한테 지금 있는얘기하면 그소중한친구들도 떠나버리고 배신할까봐
무서워서 말도못하겠음 걔네가 나한테서 등돌릴까봐
아직확실하진않지만 난 되게 심각함 ㅜㅜ
도아주세요 톡커님들 !!![]()
추천하면 나같은 일안당하고 새학기에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한학기 잘보낸다 !!
(딴얘들이 알까봐 홈피주소는 안올릴께요 일이 좋게풀리면 홈피주소 올릴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