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몰랐는데정말 수많은분들이 저의 글에 관심을 가져주셨군요..
요세 하도 바빠서 안들어오다가 일주일만에 확인하니 무려 17만명이라는분들이 글을 봐주셨네요
감사하기 짝이없는 시츄에이션이 아닐수가 없다라고 생각하면 난좀 정상이 아니라고 믿고싶어요.....
졸려서 헛소리한듯.
(글쓴이 본인은 현재 20대 중후반으로 의류판매직쪽에 종사하구있다)
일단 재껴두고!!
야심차진않지만 2탄을 준비해보았어요
1탄은 이런손님정말싫다!!!
2탄은
이런직원정말싫다!!!
정말이지 저도 종종 친구들과 쇼핑을 하러가면 난감하고도 당황스러울때가 많이있답니다ㅠㅠ
저번에는 직원으로써 직원의 대변인이 되어서 글을 썻으나..
이번에는 저도 손님의 입장으로써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하나!! 인사?? 그게뭐야?? 먹는거야??? 냠냠??
본인나이도 그래도 없는편도아니고...(살짝동안이긴함 @_@)...내가 어려보이나???
고딩으로보여서 그런거야??고딩도 손님이잖아..ㅠㅠ
실제로 저번주에도 오랜만에 신촌 유플렉스 매장에 쇼핑을갔다왔습니다.
봄옷들도 좀 보고 살것도 따로있어서 갔다왔습죠...
어느매장이라고 콕!@ 찝어서는 말못하겠습니다....
그매장 매니저님이 제가아는 형님의 동생분이였거든요(그매장매니저님도 제가 좀알죠.)
저는 그사실을 알고는있었고 고의로 테스트를 한것도 아니였구...뭐 어쨋든 그러타구요..ㅠㅠ
그런데...그매장에 옷을 구경하로 들어갔는데(여자친구와 함께가쏘요)
스윽~~눈을 치켜보더니 (카운터에서 -_~)다시 컴퓨터보고 턱괴고 있더라구요...^^;
제가 일부로 이것저것도 물어보고 사이즈도 좀 달라구했죠(좀 기분나빠서 일부로 반 테스트를..)
그러더니 살짝 귀찮은 눈치로
"그 카라티옆에 야상보이죠? 그뒤쪽에있는게 미디움이고 거기없으면 없어요~"
거기없으면없어요..............................................???????????????????????????????
허?
갑자기 이마트일했을때가 떠오르더군요..
이마트로고송중에
"거기없으면 없어요~~이말은 하지마요~~^^ 눈마주치면 안녕하세요^^...어쩌구저쩌구..
내 어이가없더군요...보아하니 둘째도아니고 셋째 막내급갓던데 ㅠㅠ
나중에 매니저님한테 이야기는 전해드렸는데 추후일은 아직 저는 잘모르겠고..
어쨋든 인사안하고 응대안하는건 정말 .. 아니아니~아니되오!!
두울!! 겉모습만보고 손님응대하기!!(??)
글쓴이 본인이 올해초 1월달에 겪은일이랍니다..
그당시에도 저의 주인님(여자친구)과 함께 동네근처 아울렛매장으로 쇼핑을 가씁죠.
이월상품에 묘미!! 해가 바뀌면서 넘어오는 새로운 이월상품을 캣~!취하기위해서..
근데 동네다보니 그냥 추리하게 트레이닝복에 서로 모자로 코디를하고..정말 추리한건아니고..
조금은 비싼(?)중저가는 아니고 중고가라고해야하나? 여하튼 들어갔습니다.
이월이라하더라도 가격이 장난아니더군요...ㅠㅠ
근데 그매장직원이 저희를 응대하는태도가 영....
꼭 이런거같았어요 눈빛이 .........
"니네가 이겨울에 막노동노가다를 커플로 뛰어서 커플월급을를 받게된다면
너의노가다근육은 조금더 블링블링해질것이며 그월급으로는 우리지갑은 개뿔
썩 나가서 트레이닝복이나보셈^^??"
뭐 결국 제일비싼거 사니까 갑자기 태도가 바뀌더니 90도 목아지꺽어서 인사하더라구요
다들아실꺼에요 판매직종사자분들...^^
오히려 편한차림에분들이 돈이 더많고 여유롭게 쓴다는거...
뭐 이밖에 여러가지있으나...제가 이제 마감을하고 가야하는시간이라
갑자기 글을 줄여야한다는..
아 1탄에이어 마지막으로할말!!
배려랍니다.. 서로 배려를 하면서 쇼핑좀하자구요 ㅠㅠ
3탄은 어떤거 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