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 글

오늘부로 헤어진다음날 다신 글안쓸려고요

오늘 확실히 깨닫기 전에는 뭐 힘들다뭐다 판에다 이런거 많이햇엇어요

헤어진지 2개월 안되는 지금....전바보같이 못잊고있었고요

그런데 오늘 딱 그남자가 새로운 여친이 생겻더라고요

음 뭐랄까 나랑 사겻을때 햇던 온갖 햇던커플행동을 똑같이하더라고요 

순간 이건 뭔가 햇죠

어이없는건 어제까지 잘지내냐고 저한테 연락햇던사람이...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내가뭐햇나싶기도하고 걘 그렇게 여자만날동안

난 혼자 질질짜고 기대하면서 꿋꿋히 웃었던 그시간들이너무아깝고 내자신이 한심하네요

근데 더어이없는건 나랑삿던 커플티입고찍은 그남자사진을

아무렇지않게올려서 그여친은아무렇지않케 퍼와서 그여자 홈피에잇던데요?

폴더이름내남친이라해놓고...

이젠 못잊고 뭐 다떠나서 너무....어이가없을뿐이네요

정이 뚝.....떨어졋어요 정말 말로표현못할만큼..

사겻던 그1년이란 추억이 뭐가될까싶네요

ㅂㅂㅂ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