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반가워요 여러분 ㅎㅋ
처음 글쓰는데 웃기네용?ㅎ
사진크기 줄이는법모르겟어효...ㅋ
그래도 난 음슴체는 쓰지않겟어효왜냐구효? 그냥효.
빠른전개갈게유
어제부터 엄마가 계속 같이 운동가자고 말했어효
전 대청댐에 가고싶었지만소녀는 착한 딸이기에
방금 집에선 촌스러운 우리 마마랑 같이 갑천에 운동하러 갔찌효
내가생각해도 너무착한것같네효.뿌잉
우리 대전은 예쁜 곳이에효!
321하구싶은데
착한 이 소녀가 여러분을 배려해드리겠어효^.
ㅋ
이쁘죠..ㅋㅋ
전스마트한여자라서 푸*카메라로 찍었쬬.
그러다 마마는 자전거타고 전 열나게 뛰엇어효
마치 개를 사육하는 듯햇쬬
땀이 겨드랑이랑 등을 적셧죠
바람이 불길래
징검다리를 건너고싶엇어효 유후~
근데 이징검다리 너무 넓어서 무서웠어훀ㅋ![]()
하.. 내가봐도 잘찍었네
그러다가
마마가 자전거 탈 때 뒤에 매달렷는데
우아악악악!!!!이러면서
딸을 내치고 바람과함께 달렸어효..
무서운 마마에요![]()
열나게 뛰다가 중촌교라는 다리아래에
그늘이 있길래 잠시 타임을 했어효.ㅎㅋ
그러다가 밑을 보니깐
그 신비스런 돌이 있는거에효!!
처음에 뭔솔? 했는데
막 아빠가 자식한테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남긴
유서같은거에효!
강에 뛰셧나? 했는데
강이 얕은게 생각나서...ㅋ...
암튼 돌 건들지도않고 찍은거에효
무슨뜻인지 몰라서 엄마랑 고민고민하다강
톡커님들이 고민고민하디망 걸 걸걸유고걸
해주실것같에서 올려횽![]()
+추가)
여기서 발견!ㅋㅋ
그리구 톡커여성분들
귀여운 우리엄마 이래뵈도 남고에선 인기있어효.ㅋㅋㅋ
남고오빠들 번호뿌리기 어떄효?쿠헤ㅔ헿ㅎ![]()
맞다,
빨강색 안눌러줘도
소녀 쿨하게 넘어가겟어와효
강요하지않아효.
섭섭하지..않을거에효..ㅋ
난이제 바람타고 사라지겟어효
뿌잉뿌잉빠잉
진짜안눌러준가효?
설마효..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