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ㅋㅋㅋㅋ 남친 없으므로 음슴체 ㅋㅋㅋㅋ
톡커님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음 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이제 슴살되고 편의점에서 죽치고 산지도 한달된 편순이임 ㅋㅋㅋ
우리 편의점은 훈남손님?ㅋㅋㅋㅋㅋㅋ이런거 없었음...
할아버지,아저씨,아줌마,할머니,꼬마,학생,,,,,,,다 있었지만 훈남은 없었음....
알바생도 뭐........그리.........
원래 편의점 알바하면서도 한번쯤은!!! 훈남손님을 기대하지 않음?ㅋㅋㅋㅋ
난 꼴에.........기대하고 살고 있었음.....☞.......☜
그러다가 음...내가 원래 평일오후였는데 요번에 기회가 되서 주말오전도 겸하게 됐음 ㅋㅋㅋ
(아, 이러면 내 주변인들은 난줄 다 알겟....ㅡ,ㅡ)
여튼!! 그때부터 뭔가 시작된거임!!!!!!!!
이제 2주정도 된거같은데 얼굴은 세번밖에 못봤음....
(설마 그분이 이글을 보시진 않겠지.......ㅠ,ㅠ)
쨋든...근데 그 손님이 훈남인거임!!! Olleh!
진심 레알 서지석 외모 + 김용준(SG 워너비) 의 맑은 눈??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 훈남임...일반인이 이정도면 진심 잘생긴거라 생각함......ㅠㅠ
처음 딱 봤을때도 뒤에서 후광이...ㅋㅋㅋㅋㅋㅋ
쨋든,,,,난 다가갈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걍 계산이나 해주고 보냈음...
흐유,,,,,아까워라ㅜㅜㅜㅜ
뭐 난 일회용으로 우리 편의점을 온거라 생각해서 잊고 있었음..ㅋㅋㅋ
그리고 3~4일 쯤 지나서 밤에 또 온거임 ㅋㅋㅋㅋ
WoW~ 내 눈은 블링블링해지기 시작했곸ㅋㅋㅋㅋㅋㅋㅋ
담배손님이었기 때무네 또 담배를 사갔음 ㅋㅋㅋㅋㅋ
내 손은 ㅎㄷㄷㄷㄷㄷ.....
은 아니고! 무튼 겁나 좋은거임 ㅜㅜㅜㅜ
그렇게 다시 그 손님 보내고 ㅋㅋㅋ 오늘 드디어 또 만난거임 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대의 손에 들린것은 " *두* " (차마 상품명은 못밝히겠음...) 네?!
오늘은 담배만 사가는것이 아니구나..추워서 그런가..하고 계산해줌 ㅋㅋㅋ
계산하고 나서 아이컨텍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쑥쓰러운데잉^0^........(ㅈㅅ)
그러다 갑자기 그 훈남이..훈남이!!!ㅠ0ㅠ
나보고 몇살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그건 왜 묻지? (나으 속마음임 ㅇㅇ) 슴살이여 ㅎㅎ
그랬더만 나에게 "*두*" 를 주고 떠나버리신 훈남 그대여 ...ㅠㅠㅠ
싴하게 뒤는 보지 않는 구려....ㅠㅇㅠ
여기서 문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임!!! 꼭 대답해주셔욤^0^
훈남의 의도는 모다?????????
읭?읭?읭??????????
너가 못생겨서 / 너가 거지같아서 / 너가 잘 먹게 생겨서 <<이딴거 말공....ㅠ,ㅠ
솔직히 이런건 싫어하면 안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뭐인거가틈???ㅠ,ㅠ
성심성의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