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예요.
저희 엄마가 5일전 감기에 걸려서
평소 가시던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5일분약에 아침저녁으로 먹으라며 약을 타 왔어요
평소 잘 가시던 병원이라 의심하지 않고
처방대로 약을 먹었는데
약을 먹어도 별 반응이 없는거예요
머리가 더 아프시다고 하고...
5일동안 거의 누워만 계셨어요 ㅠㅠㅠㅠ
그래서 5일뒤 약을 먹어도 별 반응이 없다며
다시한번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완전 당황하더니
다른약을 주더래요
저희엄마 평소 간도 안좋으셔서 약도 잘 못드시는데
엄마는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만 계시는데
이 상황을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