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가 태국으로 간뒤
인터뷰에서 심히 경솔함을 보이자
그걸 본 2PM의 준호 찬성 닉쿤은
간접적으로 이들을 충고를 섞인 글로
비판하기 시작했다.
이게 사건의 개요라면
내생각은 이래.
다들 인터뷰동영상 봤겠지만
블락비의 행동에는 심히 경솔함을 엿볼수 있지
인터뷰에 임하는 자세부터 기자에게 매우 불쾌함을 줄 수있고 말이지
k-pop열풍이 열풍인만큼 크게 보면 나라망신까지 갈 수도 있는거야
그러나 이것을 대놓고 트위터에 올려서 망신을 줬다는 일부 팬들의 쉴드.
하지만 오히려 이건 잘한 거야.
만약 연예계 사람들끼리만 뒤에서 조용히 충고만 줫다면
우리가 이를 알고 비판할 권리조차 사라지는 거겠지? 2PM은 좋게 말하면
블락비에게 대중앞에서 따끔하게 비판을 한것이고
이걸 욕할건 못된다고 생각해
만약 블락비가 아닌 낸시랭같은 사람이 해외에 나가서
그랬다면 여러분의 반응은 어땟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