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부산에 사는 17살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
토요일에 강아지를 분양받아왔는데 오늘로써 2개월 2일 (63일쯤 되네요) 됩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넘어가시져
일단 사진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음슴체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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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거 읎슴 올 ㅋ
얘는 정말 잠도 잘잠 ㅎㅎ
애기라서 그런지 잠이 정말 많음;;ㅎ
그리고....
음..
잠도 진짜 잘잠 ^^
잠도 정말 잘잠 ^^
왤케 잠만 자 ![]()
ㅅ..ㅣ...ㅂ..ㅏ 이러다가 잠자는 사진으로 끝날 분위기..
이리저리 더 찾아보니....
옼ㅋㅋㅋㅋ
안잤슴!
고마워 멍멍아 ㅠ
ㅇ..이건 처음 오던날임 ㅎㅎ
귀엽귀엽
드디어 재대로 된 사진 ㅠㅠ
흐규흐규ㅠㅠㅠ
이건 돌진하는 짤 ㅎㅎ
근데 요놈이 내가 누워있으면 배게위에 올려달라고 찡찡댐
찡찡대서 올려주면....
귀 핥아주고.. 입 핥아주고...머리카락 뜯음;;;;
남자의 자존심 구렛나루도 뜯어머금 흐규흐규
동영상이 몇개 더있슴
보여드리겠슴
요건... 처음 온날에 자는거 찍은거임
자세히 보면 숨쉰다고 머리가 왔다리 갔다리~ㅎㅎㅎ
요건....생후 얼마 안되서 밥을 따뜻한 물에 불려서 줘야되는데..
사료 소리 듣고는 바로 밥달라고 찡찡찡찡찡찡찡찡찡
포풍 찡찡
불쌍했지만 어쩔수 없었슴 ㅠ
(본인과 누나의 목소리 mix.ver)
밥을 쳐묵쳐묵!
촵촵촵촵촵촵촵!
진짜 잘먹음 ㅎㅎ
나중에 뒤에 나오는 옷입고 있는 개는...
이전부터 키우던 개임!
이름은 쫑 임!(히힣)
이제 3년 3개월쯤 되는데 원래는 엄빠한테 붙어살다가
강아지가 들어오고 엄빠가 안놀아주니깐 평소에는 무시하던 나한테 붙어서 놀아달라함 ㅋㅋ
그리고..
아직 생후 얼마 안되서 사진을 못찍겠슴 ㅠㅠ
산만하기로는 甲임
음...
톡이 되면
...
뒤에있던 쫑이 사진과 동영상도 올려드림 ㅋㅋ;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음슴체의 균형을 깨진지 오래.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