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저는 부산에 놀러갔다온 서울여자입니당!
친구랑 2박3일로 단둘이 부산에 놀러갔다 왔는데 신기한게 넘 많았음ㅋㅋ
이곳저곳 신나게 싸돌아 다니다 2일째!
"남포동"을 가기로 함.
남포동에는 여러가지 관광지역?이 많기때문에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서 내려서 남포동에서
열심히 자갈치 시장을 찾아서 다니고 있었음.
그.때! 였음 핸드폰판매장앞에 서있던 여러 남자들 중 한명이
내 친구 팔을 잡아끌고 매장에 들어가려 했음 ㅡㅡ
그래서 글쓴이 어이없어서 친구가방을 잡아땡김
" 야!!!! 너어디가 ㅡㅡ " 이러면서
근데 그 폰팔이 남자가 갑자기 내앞으로 오더니
" 넌 상관말고 가 " 이랬음 ㅡㅡ
솔직히 나님 사는동네에선 "핸드폰바꾸세여~~" 이러는 사람은 봐도 저런아이는 못봄.
홍대에서 밤에 나이트오라고 잡는 ㅃㄲ보다 못함.
ㅃㄲ들은 자존심있어서 몇번 안간다하면 걍 보내줌 ㅡㅡ
하여튼 그렇게 해서 친구끌려들어가고 나는 밖에서 " ㅡㅡ " 이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얼굴새하얀 토시오같이 생긴애가 나잡고 들어가는거임.
근데 솔직히 이딴식으로 내몸 터치하는것도 성추행같은거 아님?
여튼 나 끌고가길래 나님은 "저갤럭시노튼데" 이랬더니 상관없다며 핸드폰청소해주겠다고
잠깐앉아있으라함 ㅡㅡ 그래서 "갠찮은데" 했더니 깨끗하게 닦을테니 달라고함.
바로 뒤에앉은 친구는 이미 핸드폰을 뺏겨서 나도 그냥 핸드폰 내밈.
그랫더니 닦는척 대강대강 닦으면서 다른남자랑 둘이 내앞에 앉아서
어디서왓냐 뭐하는애냐 하면서 내 핸드폰 고객센터에 맘대로 들어가서 나보고 주민번호치라함 ㅡㅡ
근데 솔직히 왜 거기서 안나가고 치냐고 하는사람도있겠지만.
정말 입구쪽에 남자들 엄청많이 서있었음.
그리고 친구는 나랑 다르게 착해서 막 대꾸해주고있어서 혼자 그럴수있는 상황이 아니엿음.
여튼 주민번호쳣는데 뭐 내요금얼마나오는건지 등등 알아내고 고객센터전화해서 할부얼마남았는지
물어보고 그럼 ㅡㅡ 아여튼 그러다가 지핸드폰 빠르다면서 만져보라고 해서
나는 " 전 아이폰살껀데여 " 햇더니 아이폰자기가 꽁짜로 줄테니까 이거하나사라함 ㅡㅡ
아니 솔직히 개념없는 꼴통아님?
누가 부산까지와서 핸드폰을 뜬금없이 구입하고 그럼?
난 나름 내핸드폰에 불만없이 살아가고있는데 ㅡㅡ
여튼 그러다가 내가 뒤돌아서 친구보고 " 야가자 " 했는데 친구는 핸드폰 뚱땡이한테 뺏겨서는
" 아진짜 빨리가야되요 " 하면서 그럼 ㅡㅡ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 아이가 이랬다함. 어디서왔냐해서 우리동네말햇더니 그남자가 거기부자동네네 핸드폰하나만사가
이러면서 아니 근데 왜 반말을 함? 그러면서 지금 자기앞에서 엄마한테전화해서 바꿔도 대냐고 물어보라그럼 ㅡㅡ
그러다가 솔직히 내앞에있던 애들은 착했음.
근데 그 친구한테 ㅈㄹ한 애는 개싸가지없음 ㅡㅡ
친구한테 명함줬었는데 내가 가자해서 친구가 일어나니까
그새끼가 친구한테와서 " 야 내명함다시내나 "
이래서 친구가 내미니까 정말 획!!!!!!가져감 ㅡㅡ
인상구기면서 ㅡㅡ 아진짜 지금생각해도 어이없음 ㅡㅡ
아 이런건 컴플레인 못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