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얼마전 상견례를 한 30살커플입니다.
우리둘은 좋은데 양쪽집안의 문제로
3일전 싸우고 연락안하고 있어요
오빠가 먼저 헤어지자는 뜻으로 말했고,,저는 열받아서 끊자고하곤 끊어버렷어요
그런데 너무 보고싶네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하기엔
너무 멀리와버려....남자친구가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뿐입니다..
오빠가 카톡사진이 제얼굴사진이에요..
싸운후 4일..아직까지도 그대로네요,,
아직 헤어지기 싫다는 걸까요? 아님 바빠서 못바꾸었는데
제가 괜히 큰의미를 두는걸까요??
남친직업이 운전을 많이 하는건데..행여나 사고라도 났다던지..불길한 생각도 들고,,
아...뭔 잡생각이 이렇게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