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위에올라가고 그런건사진찍는다고포즈지으라고해 서그런거임.거기계시던던분들도다웃고하셨음2.박경이아프 리카사람들에게한달에20만원씩기부하고있다고자기수입의 절반은기부할꺼라고하니까우지호가우리수입절반이 얼마지? 7천원?한거고금전적보상은태국에서기부공연한거라금전적 보상이라고한거3.그러다가트위터에서저런글들을봤죠동영상 정말처음부터끝까지다봤습니다지코와박 경이속닥속닥하는 부분에서목소리가작죠오해의소지가있습니다팬이라면 아시 겠지만평소인터뷰때와분위기부터가다름.팬분들도그렇고멤 버들이그렇게심각한표정짓는건몇번못보셨다함.4.3분25초 정도에태일이박경과대화를함.박경이왼쪽을보며태일에게누 군가에행동을보며무언가를설명함.태일이어이없어함,동시에 지코도인터뷰하며슬쩍슬 쩍그쪽을봄.기분나쁜표정으로통역 사에게큰소리침(통역사에게라기보단 그상황에화가난것을보 임)그후태일이짘 에게말하자지코가싸한표정으로 그쪽을처다 봄.13분30초정도부터 아이들이 중앙누군가를응시함지코가 그사람을노골적으로 바라보다 옆의멤버들에게얘기함,참다참 다지코가통역사말이끝난후"저물어볼게있어요.저기맨뒤에계 신분화났어요 우리한테?좀물어봐주세요."라고말함통역사가 그사람에게 질문하고 지코는그사람표정을따라하고피오도그 사람행동을따라함 진짜 모르시는분들은 욕부터 하지마시고 제대로 아시고 말해주세요
제발 동영상 끝까지 보고 나서 말씀하시기 부탁드립니다. 전 블락비 인터뷰 영상 중에서 저렇게 표정 안 좋은 거 처음 봤습니다. 블락비 멤버들이 자꾸 왼쪽을 힐끗 거리며서 눈치 보는 거 봤어요? 대화도 끝까지 들으셔야죠. 블락비가 인터뷰 도중에 계속 웃고 떠들었다고 하시는데, 웃는 게 좀 어색하단 생각 안 하셨나요? 인터뷰 초반부터 블락비 내 분위기도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지코가 중간에 통역사 분에게 "저 분 우리한테 불만 있으세요?" 비슷한 식으로 물어봤습니다. 이 정도 되면 원인은 블락비한테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대화)
통역사 : 내일 행사하는 게 어떻게 보면 charity 위한 쇼케이스잖아요.
지코 : 채리티요?
통역사 : charity 요.
지코 : 아, 기부.
박경 : 아, 그래요? 아, 제가 좋은 일하고 있었군요.
통역사 :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경 : 좋습니다.
지코 : 평소에 너의 기부 생활에 대해서 알려줘.
박경 : 평소에 저도 이제 통장에서 매달 20만원씩 빠져나가고 있어요.
통역사 : 어디에다가요?
박경 : 아프리카 어린아이들한데.. 네, 돔고 있기 때문에 기부라는 건 인생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것 같고, 나중에 성공하더라도 제 전재산의 반을 기부하겠습니다.
(감탄사)
멤버들, 통역사 : 반을요? 분명히 얘기했어요.
박경 : 아니, 아니, 월급의 반을. 한 달, 한 달.
지코 : 뭡니까-. 한 달의 월급의 반이면 끽해야 세달에...
통역사 : 지금 태국에 홍수난 거 아세요, 혹시?
지코 : 네, 아십니다, 아십니다.
박경 : 네, 알죠, 알죠.
통역사 : 이번에 그 피해에 대해서 기부하는 거에요.
지코 : 에, 알고 있죠, 알고 있죠. 저희 여러분들 홍수로 인해서 마음의 피해가 많이 입었을 텐데, 저희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네, 좀 마음의 치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건 돈 밖에 없거든요, 저희..
박경 : 너, 이번에 얼마 한다고 했지?
지코 : 어?
박경 : 이번에 얼마 한다고 했지?
지코 : 나? 칠천 원 정도..?
제발알고분위기에휨쓸려서애기하지마세요
블락비 퇴출애기그만하셨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수정+
이게있음 그리고 날짜보면알꺼에요 블락비사건터지기 몇일전이니깐..요
블락비 퇴출반대 서명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