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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제대로하고싶어서~

17살동생 |2012.02.21 06:38
조회 284 |추천 0

2월17일 제가 제 여자친구한테 제대로 고백도 못하고

이런 못된 남자 저를 받아준 그런 착하고 이쁜 여자가잇습니다

 학교도 다른학교고 우리가 만나는 날은

수 금 토 일(일요일은 또 제가 시합이 잇으면 못만날때도 잇지요...)

그런 저를 사랑해주는 그녀에게 전 항상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런 제가 해주술수잇는건 카톡으로 보내는 길고긴 편지..

만낫을때 기댈수잇게 옆에서 붙어다니고..

스킨쉽 싫어하는 내여보는 스킨쉽 좋아하는 저를위해서 항상 이해해주죠...

(이상한거아니고.. 그냥 허리 감싸안고 볼뽀뽀 가끔 키스 등등..)

제여자친구(누나) 의 이상형은

연상에 앞머리 올리는게 잘어울리는 남자에요..

하지만전.. 연하에 앞머리 안넘기고.. 능력도 없습니다

그런 저를 받아준 그런 누나..

제가 더잘해야되는데 항상 슬프게만 만드는 제가 너무너무 밉고..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그럴때마다 누난 자신이 더 미안하다며

제가슴이 더더욱 아프게만 하죠...

그래도 전 그런제여자가 좋습니다

마치 마법에 걸린듯이

그여자가 어떤여자든 무슨일을 해왓던

어떻케생겻든 어떤상황이든 그런 모든걸

사랑할준비가되잇다고해야되나요?

(지금 수업시간인데 ㅎㅎ 몰래이거쓰느라 선생님 눈치 엄청 보고잇네요ㅎㅎ)

이제 말할게요 지금 제가 이렇게 미안해하고 사랑하고잇는 그여자가 누군지 95년생09월XX일 에태어난 jane lee!!!!

나같은 모자라고 돈없고 능력없고 인물없는 날 좋아해줘서 고맙고!!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해~~

For Ever!!!

 

 

 

 

 

 

 

 

 

 

 

제 여자친구가 볼수잇게 추천좀 부탁드려요~~ 추천해주시는 분들!! 훈남 훈녀 남여친으로 두시고 오래오래 사랑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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