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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다~ 안철수,박원순 낱낱히 파헤친다.

무지개 |2012.02.21 10:19
조회 604 |추천 1

<저격수다> 안철수-박원순, 낱낱히 파헤친다.

 

인터넷토크쇼 저격수다가 25일 오후5시 신사역 브로드웨이 극장 2관에서 공개녹음을 한다. ⓒ뉴데일리 ▲인터넷토크쇼 <저격수다>가 25일 오후5시 신사역 브로드웨이 극장 2관에서 공개녹음을 한다. ⓒ뉴데일리

인터넷토크쇼 <저격수다>가 공개녹음을 한다.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신사역 브로드웨이 극장 2관에서다. 초대권은 없으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이날 <저격수다>에는 고정패널로 장원재(다문화콘텐츠협회장), 박성현(저술가),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 3인과 초청손님 강용석 의원이 나온다.

지난해 10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저격수다>는 품위 있게 망가지는 새로운 토크쇼를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대담 주제는 정치, 경제, 문화, 연예, 국제 등 모든 사회 현안이 대상이다.

왼쪽부터 장원재(다문화콘텐츠협회장), 박성현(저술가),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 ⓒ뉴데일리 ▲왼쪽부터 장원재(다문화콘텐츠협회장), 박성현(저술가),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 ⓒ뉴데일리

특히 강 의원은 이날 '안철수 BW(신주인수권부사채)작전의 실상', '박원순 아들 허리디스크의 진상'을 밝힐 예정이다.

강 의원은 지난 13일 안철수 원장을 검찰에 고발하며 고발장에서 "안 원장이 2000년 안철수연구소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186만주를 주당 1천710원에 주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장외 거래가 3만~5만원이던 주식을 25분의 1 가격에 취득했다"고 주장했다.

또 강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MRI가 박 씨의 신체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병역비리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하는 한편, "박원순 시장 아들이 공개신체검사에 응해 4급 판정을 받는다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었다.

이날 초청손님으로 초대된 무소속 강용석은 '안철수와 박원순의 정체'를 폭로한다고 밝혔다.  ⓒ뉴데일리(자료사진) ▲이날 초청손님으로 초대된 무소속 강용석은 '안철수와 박원순의 정체'를 폭로한다고 밝혔다. ⓒ뉴데일리(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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