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전 수능준비하고있는 고3이예요 공부를 하다 싫증이 나면 가끔 네이트를 하는데요
네이트온을 켜놓고 가만히 보고있음 밑창에 계속 먼가가 뜨는거예요 그래서
한번 눌러봤죠....... 일상얘기두 있구 자신에 대해 쓴 글도있고 고민거리도 써있는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 고민좀 써볼까 해서 한번 써봐요
자 이제 본문으로~
제가 고2때까지 주구장창 놀았어요 공부는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구 생각하구요
고1때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애들한테 남자소개시켜달라구 쪼르고쫄라서 받았는데요
문자를 하다가 키얘기가 나오면요.... 저 보다 다 작은거예요....... 그러다가 계속 남자소개를
받다가 키가182인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너무 설레였고 잘해보자는생각으로 만났어요........
근데 그 남자가 여자가 왜그렇게 키가 조카크냐고 절 무시하는거예요. 또 요즘 누가 키큰여자 만나
냐고 아담사이즈가 최고라고 그러는거예요 ... 전 그냥 아무이유없이 슬픈거예요
진짜 남자들은 키작은여자가 제일 좋은거구나 생각했죠...... 제가 키가 크고싶어서 큰건가요?
정말 속상해요 키 작아지는 수술도 받고싶었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전 차라리 남자한테 그렇게 굴욕당하는것보다 차라리 그냥 공부나 열심히해서
제 뜻대로 살려구 노력중이예요.ㅠㅠ
커서 어떻게 살아야될지...ㅠㅠ
어쩜좋을까요 여러분 저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