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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아이가있습니다..

좋아해 |2012.02.21 13:22
조회 853 |추천 1

그애의이름은 SJ...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이구요

그아이는 이제 고3올라가는 19살입니다

 

그애를 처음본건 2년전 학기초 등교길이었는데

학교를 왔다갔다하면서 그애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2년간 다른 사람들 눈치만보고 용기도안나고

그애가 앞에 지나갈때마다 굳어버려서

말한번 걸어본적없습니다.......

 

이제 저는 졸업을해서 그애를 볼수있는기회는 점점 사라지고

곧 군대를 갈텐데 군대에 갔다오면 앞으로 평생 그애를 볼수없게될까 무섭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후회가안남게 제 마음을 말하고싶지만

그애입장에선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할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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