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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가 힐링캠프에서 억울하다고 했잖아

승춰RI |2012.02.21 13:39
조회 177 |추천 10

그거가지고 까는놈들은 힐링캠프 보고 와라

 

보고 오기 귀찮아하는 놈들을 위해서 내가 정확하게 말 듣고 옮겨 드림

 

 

이경규 : 당당히 응했는데 양성이 나왔단말이예요. 그 때 어땠어요? 깜짝 놀라지 않았어요?

 

GD : 첫번째로 놀란 것도 놀랬지만 당황스러웠고 좀 억울한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난 그런적이 없는데 반응이 나왔다고 하니까 어디서 잘못된건지 솔직히 초반에는 믿지않았던..

 그래도 하나 제가 마음에 걸렸던 부분을 얘기했는데 (후략)

 

 

ㅇㅋ?

 

GD는 '난 대마초를 한적이 없어요' 이게아니라 '난 대마초를 한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양성이 나와서 억울했어요. 생각해보니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어요'

 

 

알았음?

 

GD가 스스로 죄가 없다고 생각하고 억울해 한게 아니라 대마초 흡연 자체가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자기가 대마를 폈는지도 모르고 있었던거임. 근데 검찰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통보를 하니까 '어? 난 대마를 한 적이 없는데 왜 양성이라고 하지?' 하고 억울해 한거임. 힐링캠프 내가 써준 부분 뒤까지 쭉 보다 보면 GD가 자기가 잘못했고 부주의 했다고 얘기한다.

 

 

키보드워리어 새끼들아 제발 앞뒤 사정 사건의 전말을 알고 써라. 제발.

 

니들이 GD까는건 이제 감흥도 없는데 애가 타는건 니들이 단편적으로만 알고 그게 전부라고 믿는다는거다. 난 일단 GD팬이지만 니들이 GD까고있는거 보면 참 지친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욕먹어서 쉴드쳐주느라 지치는게 아니라 니들하고 우리하고 알고있는 팩트의 크기가 다른데 니들 상대하려니 온갖거 다 설명해줘야하고 설명 다 해줘도 못알아먹는건지 알아먹기 싫은건지 그따위 태도 보이니까 지치는거다. 그래도 팬이니까 쉴드치는 시늉이라도 해줘야 하는데 이젠 그나마 쉴드치는 시늉 할 기운도 안남았다. 제발 니들 뇌속의 '권지용 대마'의 팩트를 좀 더 키우고 와라. 쥐꼬리 만한거 알고 트집잡는건지, 모든걸 알고서도 그냥 까고싶으니까 나머지 것들을 무시하는건지 나는 모르겠다만 그만좀 울궈먹어라.

 

솔직히 니들이 GD 계속 까는건 니들이 말하는 빠순년들이 니들 상대해주고 '꺼져 ㅡㅡ'이런 반응보고 관심받고 하는게 즐거워서 그러는거 아니냐?

 

이젠 그런 반응,관심 줄 기운 없으니 어서 그만 정신차리고 니들 할 일 열심히 해서 국가의 발전에 쥐며느리 발톱때 만큼이라도 기여를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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