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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사진有)도와주세요!!이럴땐 어떻게해야해요?★★★

누구냐훔쳐... |2012.02.21 14:12
조회 14,835 |추천 1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억울한건 제가 아니라 제친구인데요.

진짜  제가들어도 남일같지않아서 글을 써요.

 

저와 제친구는 이제 예비고1인데요.

 

어제 일어난 일은 정리하자면 대충이런식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제친구는 어제 오후 4시경에 친구(글쓴이아님)와 함께

 

중앙선인 망우역에서 노원으로 가려고 지하철을탔다고 함.

 

지하철을 타고가던도중 갑자기 지갑이 없어진걸느끼고 바로 지하철에서 내렸는데

 

그내린역이 상봉역이였음.

 

 

상봉역에서 내린후 상봉역역무원에게

 

망우역에 연락을 해달라고 부탁을함.

 

망우역역무원에게 자기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거기있는지 찾아달라고 말씀을 드림.

 

 

 

잠시뒤에 연락이옴.

 

망우역에서 못찾았다고 함

 

망연자실한 제 친구는 포기하고 집으로가려고

 

상봉역에서 망우행 지하철을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다시 망우역역무원한테서 연릭이온거임

 

 

지갑찾았다고.

 

 

제친구는 바로 망우역으로 가서

 

지갑을확인함..

 

어디서 찾았냐고 하니까 쓰레기통안에서 발견됬다고 하셨나봄.

 

근데 여기서 문제가

 

지갑열어보니까 안에있던돈만 싹다 없어지고 버려진거임.

 

그때 지갑에있었던돈이 3만원이였음

 

위에서 말했다시피

 

제친구는 예비고1임.. 따지고보면 아직중3인거임..16살

 

학생이란 신분아래에서 3만원이 정말큰돈이라고 생각함.

 

요즘 3만원이 땅파면 나오는 돈도아니고

 

누구집개이름도아니고

 

제친구 부모님이 뼈빠지게 고생하셔서 벌은 귀한돈인데

 

이렇게 몽땅 이름도모르는 놈한테 잃을수는는 없다고생각함.

 

사람들이

 

'에이 뭐 그깟 3만원가지고..'

'겨우3만원 도난당했다고 글쓰냐'

 

이런식으로 말할거라 예상하지만

 

정말억울해서.. 톡커님들께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고싶어서 이글을씀..

 

제가 CCTV로 돌려서 알아내면 안되냐고 했더니

제 친구가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요즘 3만원갖고 누가 CCTV를 틀어주냐고 말하심..

 

분명 속상하신 상태에서 저렇게 말씀하신걸꺼임.

 

 

진짜 우리나라사람들이 이렇게 매정한사람들인지.. 새삼느꼈음.

 

물론지갑을 간수못하고 잃어버린 제 친구잘못도 있겠지만

 

그 지갑을 발견하신분도 역무원에게 맡겨주시거나 해도 되는거 아님?

 

친구지갑에 학생증도 있는데

 

학생이란거 알면서도 그렇게 돈을 빼가고싶으셨나..

3만원인데..

 

(이게 오늘 새벽에 온 카톡이구요)

 

 

 

 

(여기까지가 오늘한 카톡이구요)

 

 

 

 

사진만보시지마시고..

그냥 지나치시지마시고...

 

 

한자라도 적어주세요.

 

이렇게 3만원 도난당한채로 가만히있어야하나요??

 

정말열심히썼어요..

 

친구도 너무 속상해하고있고 억울해하고있고..

 

학생이란 신분에서 3만원은 정말큰돈인데 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톡커님들 지나치시지마시고

 

한번만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뒤로누르실빠에 추천한번만 눌러주세요 부탁드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추천수1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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