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2살여자입니다.
ㅎㅎㅎㅎ저는 항상 남자친구가 생기면 뭐든해주고 싶고
정성을다해주고싶기만합니다..남자친구가 화장실갓을때 제가뭐 커피숍이나 술값정도는
내줄수있다고생각을합니다.
물론 제돈만 다쓰겟다는건아니지만..제가 여유가 잇고 제가써도된다싶을때 쓰는거구요..
그분도 내고싶지가않아서가 아니라 제가먼저 내버리는거기떄문에 주위사람들이 욕할건아니라고생각하며
제연애사에 만족하며있었지만..
가끔은 친구들이 물어봅니다 누가계산해?이렇게물어보면 사실대로말을합니다.
그럼 너는 안되는 연애를하는거라 말을다들하죠..내가내고싶어서 냇다고한들 변명으로만듣더군여..(거짓말을해도되지만...완전범죄란없기에 거짓말은하고싶지않습니다.연인사이에..제개인적인생각..)
돈은..내고싶은사람이 여유가잇는사람이 내면되는거아닌가여?
영화미리먼저예매해노코 깜짝놀래켜주는거 하고싶고..그런이유인데..
정말 연인들사이에선..어떻게해야 정답인건지 이런것도..밀당에 해당이되는건지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