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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 남치니생김

진짜 요즘 힘들어요.....

 

저는 이제 중3되는 흔녀인데요..

 

엄마가 편애가 너무 심해요....

제가 첫째고 남동생이 6학년,여동생이 이제 초3이에요...

 

진짜 너무 티나게 편애한다고 할까?

 

예를 들면, 제가 학원같다가 돌아오면 안방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바로 제 방에 들어가서 공부나 하라고 해요..

근데 동생들이 오면 진짜 다 저빼고 들어가서 다같이 티비도 보며 놀아요..

항상저빼고요..

 

그리고 아빠가 가끔씩 엠엠에스로 문자를 보내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빼고 엄마랑 동생한테만 보내고 제가 그래서 먼저 문자하면 다 씹는거에요..바빠서 그러겟지햇는데 동생폰으로 혹시나해서 보내니까 바로 답장이오더라구요..

 

진짜 너무 섭섭햇어요...

 

그리고 동생들이 제가 가만히 잇는데 와서 놀려요,,,

 

그러면 엄마는 말릴생각도 안하고 가만히 잇다가 그냥 동생들이랑 같이 웃어요..

 

제가 하지말라고 해도 그럼 더하고.............

 

엄마한테 한번은 엄마 왜 나한테만 안잘해줘?

이런적잇는데 엄마가 몰라서 물어?이러면서 솔직히 너 쫌 싫다 이래요..

 

진짜 집에 가기 싫어요,,,친구들이랑은 아무문제 업는데..

집에만 오면 우울해져요.....

 

집에서 왕따당하는 셈이에요....

항상 저빼고 다 하하호호 웃으며 놀고,,,,,,,

 

진짜 어떡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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