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븉임 븹 아님!
진짜 내가 빅뱅 쉴드 치려는게 아니라..
그냥 힐링캠프 보면서 진심이 전해지더라고요
잘못은 잘못이지만 충분히 반성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게 전해져서 짠하고 안쓰러웠어요..
솔직히 GD, 대성도 사람인지라 사건이 터지고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겠나요.
잘못에 대한 책임과 댓가라고 할지라도 일반인이라면 정말 감당하지 못했을거같아요
나는 힐링캠프 보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 비난과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들으면서도
나쁜 생각하지 않고 잘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려고 하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랑 다른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적어도 저는 그랬어요.
어쨋든 힐링캠프 보고 빅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이번 사건을 통해 더 성숙해지고, 신중해져서 앞으로는 똑같은 실수가 없길 바래요.
가수로써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