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개님은 태어난지 7개월 된 아가랍니다....^*^
분양은 모견이 2kg이라고 들었지만....ㅋㅋ
지금은 3kg을 돌파해서 4kg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ㅋ요새 강아지들은 정말 다 작더라구요.....
저희 개님도 작다고 생각했는데..산책나가면 골목대장격임.ㅜㅜ
그럼 사진 투척합니다~.~
분양후 집에 도착하고 나서....냉큼 집으로 ㅋ
정말 이때는 만질수가 없었음...부러질거 같았음..ㅠㅠ
들기도 버거운 장난감 물고 ㅋㅋㅋㅋ 이때부터 성격을 알아차렸어야 했음...
정말 신나게 놀다 지침..옆에 장난감들......................널부러짐
애기때는.....ㅋ똥판에 가서 자는걸 엄청 좋아하더라구요..ㅋ
자다가 요염한 자세 ㅋㅋ
배 보이세요?ㅜㅜㅜ폭풍성장을 예감했어요..
개껌물고 놀아달라 낑낑 ㅋㅋ
아흐 ㅎㅎ 처음 삔 하구 나서 ㅋㅋ
옷입고 산책갈 준비하면 먼저가서 문앞에 대기 ㅋㅋ 꾸물꾸물 거리면 빨리가자고 낑낑 ㅎ
불끄고 컴터 하구 있는데 ㅎㅎ 옆에서 너구리 한마리가 주무시고 계심 ㅋㅋ
하.........배냇털...미용해야되는데 ㅠㅠ 예방접종이 다 안끝나서...망나니.가 되어버렸음..
새옷입고 한컷 ㅋㅋ
하.......드디어 털 밀었습니다. ㅎㅎ좌절따위는 없음 ㅋㅋ
오자마자..배변훈련 시킨다구..ㅜㅜㅜ 막 혼내고 군기반장했더니..주인인 나만 싫어함..ㅜ
모든사람은 조아함..
산책가면 깽깽이로 사람들한테 강시처럼 두발로 뛰어감 ㅋㅋ
에피소드도 많지만...오늘은 사진만 투척해여 ㅋㅋ
강아지 분양받으시려는 분들.....
신중히 생각하세요..ㅜㅜ
저도 애기가 이뻐서 분양받았는데..
가정견도 아니고..농장에서 병까지 걸려서 왔드라구요..ㅜ
예방접종 수첩도 달라고 하시고!!!
모견도 보세요..ㅜ
분양계약서도 필수이구요~
저한테 아가 분양한 사람...치료비 준다구 잠수타서.....열받았는데..
카페에서..먼가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ㅋㅋ 다른 번호로 문자했더니 ㅋㅋ
그사람이었음!ㅋㅋㅋ
딱걸림!+_+ㅋㅋ 냉큼 며칠뒤 만나기로 하고 ㅋㅋ 오빠랑 다른 사기(?)당한 분이랑
찾아감 ㅋㅋ그래서 잡고........다시 각서 쓰고 치료비도 받아옴..ㅎㅎ
ㅠㅠ강아지 서둘러 분양하지 마시고..신중히 알아보세요 ㅎㅎ
빠잇!
반응 좋으면 다른 사진이랑 그때는..에피소드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