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그는 가정사가쫌복잡합니다.
어렸을떄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할머니 밑에서 자랍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지날수록 애정결핍과 의심이 많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다섯살이 만습니다.
그와저는 같은 회사에서 만났습니다. 같이기숙사를살면서 매일 보다싶이 했죠
연애초반에 그는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은 입에 달고살았습니다.
회사를 퇴사후 우리 둘은 백수였고, 한시가정도를 걸려서 그의 집으로 자주 갔었습니다
그는 자주만나는 것도 싫다고 할정도로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것같습니다.
먼저 사귀자 해놓고 먼저좋다해놓고말이죠...
그러자 중바에 들면서 저를 많이 좋아해줬고 그런저도 그거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하고 막말하는 그에게 저는 어느순간부터 마음을 조금씩 접게 되었습니다.
현재 까지 그는(오래되다보니 언제였는지 앞뒤내용이 생각이 안남..) 빛이있다는걸 나중에 알렸고, 일을 두번에나 그만두고 저에게는
일주일이 넘도록 일하는척 하면서 절 속였습니다.
그는 관계를 가질떄에도 싫다고 하면 억지로 하고 의심이 많아서 그동안 친했던 남자는 모두 끊겠끔 됬습니다
아..2년전 저는 임신을 하였고 중절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는 그아기도자기 아기가 맡냐며 의심을 하곤했습니다.
저는 절대 그를 만나는 동안 남자를 만나본적도없고 남자인 친구도만나적이 없습니다.
저는흡연을 하면]며 음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걸 이용하려고했던것일까요?
사개월전 저는 남자친구와 심한 다툼끝에 이별을 통보하였고.
그는 알았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2일뒤부터 계속 전화하고 매달리더니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 기다리구 집에 찾아 와서 기다리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음을 안돌리자 협박을 하더군요.
니네 부모님이 너 이런걸 알아야 한다고 너네 부모님께 모든걸 다 알리겠다.
이렇게 협박을 하더군요...
그는 이런일 또있으면 그떈 내주위에 아무 피해를 안끼치고 떠나겠다는 각서를 써주더군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부모님이 실망하실까봐...
그리하여 다시만났고, 그는 저에게 노력하였고, 저는 쫌 도도하게 나갔습니다.
마음이 떠나서그런지 그렇게 옜날처럼은 못하겠더라요..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점점 노력하지 않았고 나에게 옛날처럼을 바라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힘들다고 했습니다.
이런일 반복되고 결국 우리는 싸웠고 결국 전 또 4일전쯤 이별울 통보했습니다.
그러더니 또 협박을 하더라구요...
너는 날 사랑하는게 아냐 집착이야.... 너가 날 사랑하다면 날위해 제발 날좀 놔줘
이렇게 말했더니 자기는 지금 죽을것같다고..
너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모든걸 밝히고 죽겠다고 협박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내가 죽을게 그냥...
내가 차라리 그냥 죽을게...너에게 떠날 방법은 이거뿐일것 같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그냥 옆에만 있길 원했고..전 체념한듯 그래 옆에 있어
그대신 난 너에게 아무노력도 안하고 다정하게 전화받지도않을꺼고 연락도 먼저 안할꺼야.
이렇게 말했고 현재도 이런상태입니다.
그는 저에게 기분을 풀라고 매일 얘기하고 매일 전화를 합니다.
저는 그냥 단답형의 대답뿐...
솔직히 연락도씹고 정말 모르던 떄로 돌아가고 싶을정도로괴롭습니다.
다 끊어 내고 싶은데 그의 협박이 집착이 무섭습니다.
가뜩이 힘든일 많은 우리 부모님이 실망하는 것도 무섭고,,(그는 제주변사람들에게 굉장히 잘해서 항상 이미지가 굉장히 좋습니다. 다들 그 정도만한 남자없다고 말할정도로..)
여러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제가 살수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끊어낼수있나요.....
도와주세요....
정말 죽고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