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년들이 국회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보랏빛향기 |2012.02.22 01:50
조회 218 |추천 13

안녕하세요...ㅋㅋ

 

저는 통합진보당 학생당원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작년 한해 반값등록금이 큰 화두로 떠올랐었는데 국회에서 큰 화두가 되었었죠....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우리의 앞길은 막막하기만 할뿐이에요...

 

오늘 신문에 '쉬었음'이라는 인구가 200만명에 달하고 있고

 

최저임금은 물가가 오르는 것에 비해 너무나도 작기만 하죠....

 

어디 그뿐입니까??

 

취업을 하려면 너무나도 높은 스펙을 원하고 있고

 

그런 바늘 구멍같은 회사를 취직하고 나면 비정규직이라는 벽이 우리를 가로 막고 있죠....

 

결혼을 하고 싶어도 집한채 제대로 못사는 그런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는 청년 이준석을 나타나게 하였지만 그는 정말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을 나왔는데 우리나라의 청년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민주통합당에서 하는 슈퍼스타 K를 청년비례대표는 처음부터 문제가 좀 많았었죠??

 

40명을 줄여내는 과정이라거나 전남대 총학생회장의 문제 등등....

 

정말 슈퍼스타 K처럼 '경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통합진보당은 다릅니다!! 다르다고 호언장담 할 수 있어요!!

 

일단 위대한 탄생의 멘토식으로 비례대표와 1:1 만남을 이루게 하고

 

멘토 5명이 청년국회의원 후보를 자르거나 할 수 없죠....

 

다만, 과정을 지켜보고 올바른 국회의원이 될 수있는 초석을 마련하는 기틀을 마련해줍니다...

 

또한 통합진보당에 지원을 한 혹은 지원할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사회참여를 하고 대부분 2030세대와 관련된 운동의 주역들입니다...!!

 

후보 하나하나가 청년들의 절실한 마음을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청년 진보 국회의원 만들기 프로젝트 ‘위대한 진출’ 선거인단 및 후보평가단에 참여해주세요.

 

많은 그리고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하여 뽑은 청년 국회의원만이 우리 청년의 진정한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나의 클릭 한 번이 반값등록금 실현, 비정규직 철폐, 청년실업 해결이라는 큰 물결을 일으킬 것입니다.

 

스펙이 아닌 가치관과 진정성이 통합진보당의 ‘위대한 진출’이 선출하는 청년 국회의원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준입니다.

 

99% 청년의 꿈을 실현할 청년 진보 국회의원! ‘위대한 진출’을 통해 우리 손으로 직접 뽑아보아요.

 ※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1. http://facebook.com/great2030 ‘위대한 진출’ 페이지 ‘좋아요’를 꾸욱 누른다.

2. http://www.great2030.org 로 가서 선거인단, 후보평가단 신청을 한다.

3. 발랄하고 유쾌하게 청년 진보 국회의원 만들기 축제의 주인공이 된다.

 

 

 

추천수1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