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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일이 나에게.

필독하고가... |2012.02.22 08:56
조회 387 |추천 0

일단 미안한데 편하게말할게 ㅋㅋ

 

 

다시한번 미안해 ~~

 

 

맨날 눈팅망하다 글은처음 써보네 ㅋㅋㅋㅋ ㅋ 이만 헛소리 그만하고 본론으로들어갈게~~

 

 

내나이 이제 26이야 근데말이야..

 

  여친하고 헤어진지얼마안됫는데..슬픔 이 운명의 장난인가?. 참 거짓말같은 일이 나에게 생겼어.

 

이번에 회사에 새로  들어온 여자아이가있어 근데 이 여자아이가 이름이 말이야...

 

얼마전 헤어진 여친하고 이름이 똑같은거야 정말 횽아들 나 속으로 이 무슨 드라마틱한

 

일이 나에게 생기다니..하고말이야 ㅋㅋ

 

  흠흠 쨋든 그 여자아이

 

처음온날   내가 헤어진지 몇일안되서 일 하면서 빨리 잊을려고 인사도안했다??

 

근데 갑자기 동료 형이 그 여자아이 이름을 딱 불르는데 똑같은것 아니게서?? 당황

 

 

그리고 다음날  이 여자아이가 붙임성이 좋드라고 완전 전 여친 보는것같아서.. 

 

잘 웃고 긍정적이 마인드고 .. 그래서 더 끌리더라고. 어떻게 횽아들 입장에서볼때는

 

 

전 여친 이랑 비슷해서 더 끌리는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거야 십중팔구 그렇겠지

 

 

근데  내 혈액형이 O형이야 ㅋㅋ  나도 한번 헤어지면 미련 없거든?? 해서 말하는건데 절대로

 

 

전 여친하고 꼭 비슷해서 좋다는것아니야.  남자들은 다 똑같자나 잘웃고 긍적적인

 

여자들을 좋아하는것 말이야 ㅋㅋ

 

이 여자아이가 딱 그런아이야 나이는 21살이고 ㅋㅋ 해서 2틀째 되던 그 다음날부터 내가

 

 

일 알려주면서 말 계속 붙이면서 친해졌나?? 나만의 생각 일수도있는데 ㅋㅋ 근데 일하면서

 

 

내가 일부러 스킨십 손스치게 했거든?? 근데 바로 손을 떼지는 않고 한 3~5초??

 

정도후에 떼더 라고~~ㅋㅋ

 

이건 도데체 무슨의미야?? 좀 알려줘 ㅋㅋ 동료사원이  예쁜아가씨가왔네 해서 ㅋㅋ

 

내가 이렇게 말했어~ ㅋㅋ

 

이 아이 웃는거 참예쁘죠??파안 ㅋㅋ 이렇게 애기했더니 그아이는 아무말안하고 웃더라고 ㅋㅋ

 

그리고 퇴근시간이  내가 보통 10시~11시 인데 그 아이는 항상 11시퇴근이야 우리가 퇴근할때

 

타임카드를 찍어야하는데 내가이랬거든 내가 찍어줄테니깐 넌 가서 옷갈아입으라고 그리고

 

저녁에 위헌한 사람들 마니있으니깐 조심히 들어가라고 친구들이랑 같이가냐고?

 

막 엄청 걱정 해줫지~~ ㅋㅋ

 

그랬더니 친구들이랑 간다고 애기하더라고 ㅋㅋ  또 몇일전이여서 일하고있는데

 

내가 스쳐가는 말로~~

 

들었는데 그 여자아이 친구가  오늘은 친구 가 쉬는날이래 그래서 혼자가야 된다해서 

 

내가 그때 10시 퇴근 이였거든??ㅋㅋ

 

 일부로 10시 40분쯤에 나와서 옷갈아입고 타임카드 찍는데서 기다리고있는데

 

딱 오더라고 내가 그 여자아이 카드를 찍어주는데 그 여자아이가 날 바라보는

 

눈빛이 말이야 눈동자가 완전 ㅋㅋ

 

커지면서 날 보더라도 원래 목적은 집까지 데려다 줄려햇는데 그렇게까지하면

 

너무 부담감 느낄수도 있을것 같아서 ㅋㅋ

 

그까지만해주고 난 집에갔지 ㅋㅋ

 

그리고 이 아이가 수요일라 쉬는날이고 내가 목욜라쉬는날이였거든??

 

나한테 목요일라 특별히 뭐 할것있어요?? 그래서 아니없는데?? 그러면서

 

목요일라 할머니 생신있어서 쉬어야한데 하더라고 속으로 옳거니했지.ㅋㅋ음흉

 

내가 맨첨에 이랫어 그냥은 안되지 ㅋㅋ 그랬더니 애가 이러는거야 ㅋㅋ

 

뭐 먹고싶냐고?? 근데 하필 그때 옆에있던 동료형이 눈치없게 아낙..버럭

 

동생이 바꿔달라는데 좀바꿔주지 이러는거야 아나... 다 된밥에 ㅠㅠㅠ실망

 

그리고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내가 안녕??ㅋㅋ 너 목욜라 쉬어라 했더니 무지 좋아하더라고 ㅋ

 

 근데 진짜 중요한거는 지금부터야..

 

그 여자아이가 같이 가는 친구가 남자애거든?? 근데 남자친구는 없데

 

근데 나한테는 뭐라해야되나.. 잘 안 웃어줄려고할때도있어 내가 막 웃어줄땐 웃어주는데

 

그 아이가 다른남자랑 웃고애기하면 내가 막 ㅋㅋ 말투 좀?? 그렇게하거든 ㅋㅋ

 

그래서 그런건가??? ㅋㅋ

 

근데 이 여자아이가 다른 남자들한테도 막 잘웃어주더라고 ㅋㅋ

 

아 도데체 다른 남자들한테도 똑같이 어장 하는거야??

 

아니면 원래 성격이 이런건가?? 내가 사실 이 생각도 마니해봐서 흘리는 말로

 

 

야 너랑 시귀는 남친은 ~~~ㅋㅋ

 

 

무지 피곤하겠다 너무 남자랑 마니 웃고 댕겨서 남친이 질투마니할것같다 ㅋㅋ

 

 

이 말을 진짜 한번 해볼까 ? 어쩌지? 톡커님들 조언좀 해줘 나

 

이 여자랑 잘해보고싶닼ㅋㅋㅋ  이 여자의 마음을 얻게 좀 나에게 많은 조언 충고좀해주라~~!

 

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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