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글은 팬심을 다분히 포함하고 있으며,
팬썹과 컴백과 팬사랑에 목마른 vip의 사심가득한 해석입니다
그로 인해 전혀 그렇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도
글쓴이의 끼워맞추기로 인해 말이 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또한 매우 오글거리니 빠순이 싫어하는 사람은 후회하기전에 뒤로가기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2011년, 각종 사건이 터져서 빅뱅에게 힘들었던 시절은 겨울 그러나 다가오는 2012년에는 봄처럼 다시 꽃을 피울거란 당찬 포부가 느껴짐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많은 상처를 받아 시들기도 많이 시들었고, vip와 떨어져야만 했던 그 시간동안 무대와, 함성이 그리워 힘들었음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파란=blue=우울한(다의어) 이미 대부분의 뷮들이 알고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표현한 것 같음 그동안 울고, 슬펐을 그 기분이 점점 지나면서 원치 않아도 익숙해지게 됐다는 내용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사건으로 인해 떠나간 팬들을 구름처럼 그냥 훌훌 날려보낸다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같은 하늘아래 있지만 빅뱅은 숙소에서, 뷮들은 그 밖에서 함께 무대와 콘서트도 하고싶지만, 그러면서 들을 말 때문에 그럴 수 없이 떠나야만 함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팬분들, 빅뱅님들 하고 서로 아껴줬지만 이젠 상황이 그럴 수 없어 '님'에서 '남'이 되어야 함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하나 둘 떠나가는 뷮들과의 이별은 사랑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 (말로:인생의 마지막무렵) 다른 뷮들이 힘내라고 하지만 그래도 슬픈건 어쩔수 없다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더이상 팬들과 사랑할 수 없을만큼 겁이난다 이제 끝인가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가수에게 태어남=데뷔 데뷔하면서 만난 뷮들 1위도 많이하고 웃기도 많이 웃었다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하지만 이미 상처받은 마음 눈을 감아도 느껴지던 40만 vip는 이제 없다(확 줄었죠)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기자들에게나 네티즌들에게 뜯겨야했던 사건 직후 그 때즈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그 충격이 너무 강해서 머리에 새겨짐 그래도 이게 끝나면 다시 기억해줄게, vip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시간이 좀 지나자 멤버들도 보이고, 남은 팬들도 보이고
어차피 행복은 우리끼리만 행복하면 되지, 더이상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간다
연예계에서 이런 일 별난 일도 아니잖아 네티즌들은 좋아해줬다가도 금세 다시 돌아가버리곤 하니까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이미 상처받은 내 마음 vip들이 떠나도 어쩔 수 없는 가수, 빅뱅의 상황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이 곡을 쓸 즈음으면 아직 컴백하기는 한참 전 사건이 다 마무리 되지도 않았으니 혼자 자야함...?(이부분은 좀 모르겠음;;)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자면서도 vip가 생각나 함께였던 무대들을 회상하며 잠든다
그런 감정을 가지면서 쓴 이 노래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어우, 쓰고나니까 말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좋은 의견 있으면 말조뮤ㅠㅠ 근데 진짜 이런 생각으로 쓴건 아니겠죠 막막 떠나는 여자가 아니라 팬이라고 생각하고 쓴거면.... 아니겠죠ㅋㅋㅋ설마 근데 막 반말이었다가 음슴체였다가 존댓말이었다가;;;;;사랑하는 뷮분들은 이해해주실거라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