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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와이즈크레딧케어 - 사람들 현혹시키기

annsuny |2012.02.22 16:06
조회 5,123 |추천 5

kb와이즈크레딧케어


메일청구서에는 나와있다는 수수료금액이 홈페이지에는 확인이 되지않더군요.
전화와서 11년10월7일에 가입했는데 이제 알았습니다.
2월청구내역 홈페이지에 이제서야 기재가 되어있더군요,
저는 이메일을 확인하지않습니다ㅠ홈페이지로 확인하는게 더 빠르니깐요,.
약관은 받은적도, 오래되서 저도 잊어버렸죠.
분명히 상담원과 통화했을때는 당월카드결제금액의 0.54%라고 안내해줬습니다.
오늘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녹취내용을확인했는데요.
분명히 당월카드결제금액의 0.54라고 애기를 해줬고 그후에 두번정도만 언급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바쁜 직장인들을 현혹해서 좋은것처럼 안내를 하고 나서 가입을 하라고 하니.
전화하면서 제가 알았다고는 했지만 이건 엄연히 사기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가입을 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수수료와 보상내용인데요.
그저 질병애기만 하면서 전혀 중요한 수수료 부분은 정확하게 기재해주시 않았네요.
그러면서 분명히 상담원이 얘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고객들의 돈을 빼간건지.
그냥 가만히 그런가보다 하는 고객들은 그것도 모르고 돈을 지불했겠지요.


이런식의 서비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랑은 전혀 어울리지않고
사기수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않네요

전 전액 환불을 원합니다.환불무조건해줘야한다고생각하네요.
금일안에 전화준다고하는데 어떻게 애기할지 보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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