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천안사는 흔녀 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아빠와 수면시간으로 인해 2시까지 다툰 후 아빠는 일하시러 갔습니다.
전 집에 혼자있었고요
나가기전 라면먹지말고 밥먹으라는 당부를 무시하고
나가새끼 라면을 끓인 후 친구와 카톡을 하며 맛있게 먹고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
철컥철컥철컥..철컥철컥.....현관문을 누가 자꾸 열려는 거에요
저희집은 비밀번호인 관계로 전 아빠가 문고리 체크하시나 싶었어요.
근데 자꾸 안열고 들어오고 철컥거리길래
철컥철컥철컥.. "아 아빠!! 뭐해!!!"
이랫더니 철컥...............................................
계속 조용한 겁니다.. 순간 전 무서워서 어떡하지 하고 계속 가만히 있었어요..
저희 집이 복도식인데 현관이랑 부엌이 매우 가깝고 거실에 있어도 복도에서 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게다가 발소리도 다들려서 아빠 구두소리 들려오면 하던거 다끄고 동영상 듣는 척을 하는데
그사람이 가는 발소리도 들리지 않는 거에요..그래서 인터폰을 확인하니 아무도 없고요
그래서 카톡하던 친구한테 바로 이사실을 알렸어요 (아빠에게 알리고자 했지만 아빤 중요한 분만난다고 급히 가셨음)
그랬더니 친구가 아래와 같이 반응 을 하더군요(죄송합니다. 저당시 매우 조급함과 무서움에 욕설이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제가 컴맹이라 저사진도 간신히 올렸네요..
그래서 카톡사진을 많이 못올렸습니다.
친구가 얘기 한 바로는 어떤여자 혼자사는데 그여자가 집문도 잠그고 있었는데
누가 철컥거렸다고.. 그래서 자기가 바로 도어락 잠궈놨다고 하고요,,
꿈에서도 두번 가봤다는 곳이라고 생각이들었데요
근데 얘가 친한데도 저희집 딱 2번와봤고요..아 정말 예지몽인지 뭔지..
정말 요즘 세상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도어락 걸어놓고 아직까지 나가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끝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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