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전주 평화동사는 17살 그냥남자임ㅋ 전주고감 ㅋㅋㅋ 글쓴이 한테 관심좀 가져주셈ㅋㅋ
그리고 글쓴이 이름 너무 까지 마셈ㅋㅋㅋㅋ 아버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임 ㅋㅋㅋ
우와ㅋㅋㅋㅋ베스트 2위 까지 갔었네 ㅋㅋㅋㅋ
이 모든 영광을 매일 당구장 가는 내 친구들에게 돌림ㅋㅋㅋㅋ
어제만든 홈피도 좀 살려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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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사실 오늘 처음써봄
이거 쓰려고 회원가입까지함ㅋ
암튼 못생겨서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ㅋ
사건의 발단은 어젯밤 11시 10분쯤이었음
우리 옆집에는 진짜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사는데 깍두기형들 대꼬와도 쫄아서 갈꺼같이 생겼음ㅋ
이 아저씬줄 모르고 밤에 문을 나랑께ㅋ 문좀 열어보랑께ㅋ 하면서
두드리길래 형 일하고 왔는갑다 하고 열어보니까 옆집 아저씨였음.
근데 술드셧는지 얼굴이 사과같음ㅋㅋㅋㅋㅋ
집 문이 잠겼다고 문따게 칼좀 달라하심ㅋ
당연히 안줬음ㅋㅋㅋㅋㅋ 문닫고 자니까 우리집 문을 폭풍같은 기세로 두들기시다가 그것도 지쳤는지
이제 자기 집 문을 두드려 팸ㅋㅋㅋ
한참 때리더니 유리깨지는소리가 나고 결국 집에 들어가심ㅋㅋㅋㅋㅋ
이게 말로쓰니까 이런데 진짜 무서움.
한번 상상해보셈ㅋㅋ 밤 11시 10분에 집에 할아버지하고, 나밖에 없는데 누가 문두드리면서 칼달라고 말하는거ㅋㅋㅋㅋㅋ 섬뜩하지않음?
글쓴이도 방에 있는데 막 추격자랑 빨간마스크같은게 생각이 나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나 밤에 잠 못잤음 ㅋㅋㅋㅋㅋ 잠이 안옴 ㅋㅋㅋㅋ
하지만 사람의 몸은 신기해서 새벽 2시?쯤에 저절로 자게됨ㅋㅋㅋ
그리고 이쯤에서 사진투척ㅋ
3
2
1 이런거 할시간에 여자친구나 만들겠음
사진 ㄱㄱ
어젯밤에 아저씨가 포풍같은 기세로 부신 문임 ㅋ
추운 겨울에 바람 잘통하는 집에서 주무셨을 아저씨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림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번이 두번째라는거임 ㅋㅋㅋ
작년 여름에도 이런일이있었음ㅋㅋㅋ
그때도 칼달라길래 내가 길다란 회칼 드렸다가 무서워서 1분뒤에 바로 뺏음 ㅋ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하는거임?
추천하면 새학기 반배정 잘된다!!
ㅋㅋ 그런거 음슴. 글쓴이 남고임ㅋ
반배정 개나주라그러셈
그리고 추남 대려가실 여자분도 구함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것좀 있었으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ㄱㅇ중 애들아ㅋㅋㅋ 나 가입했으니까 친추하고,
힘들때는 졸업엘범 보렴!! ㅅㄹㅎㄷ♥
근데 남자가 이러면 징그러움ㅋㅋ 여성들에게 하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