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2시쯤에 친구들이랑 같이 에슐리에서 점심을 먹고 개그투나잇을 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에슐리에서 순서를 기달리는 도중에 경호원 에서 저희를 아무 예기도 않하고
이상한 cctv있는곳으로 대려가더군요.. (그때 뻘쭘;)
그래서 cctv 있는곳으로 도착했어요,, 근데 갑자기 꺼네레요 그래서 저희가 뭘끄내냐고 했는데
이어폰을 훔쳤대요. 그래서 저희가 이어폰은 김포공항에서 산거다 이러니깐 경호원들이 안믿는 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진짜아니다 라고 말했는데 경호원 여자 가 훔치면 100배 물어줄꺼녜여.
그래서 저희는 진짜안 훔쳤기에 100배 물어준다 그런데 우리가 안훔쳤으면 당신네들이 100배 물어줄꺼냐고 큰 소리 치니깐 아무예기 없이 cctv를 보여주는거에요. 거기선 저가 김포공항에서 영화를 본후 이어폰을 김포공항 안에서 사가지고 xx점 홈플에 가서 친구들이 이어폰을 보길레 저도 같이 봤어요,, 근데 홈플께 더 좋아보여서 끄네서 홈플 매장 안에서 포장을 뜯어서 안내원한테 쓰레기를 버려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안내원이 친절하게 버려줬어여. 그때까진 이일 이 생길꺼란 생각 도 못했져
저희가 cctv를 다보고 저희가 그럼 못믿겠으면 김포공항가서 우리가 산데 가자 하니깐 여자 가 우리가 왜 시간아깝게 왜가요? 라고 하는게에요 그럼 어쩌냐고 하니깐 경호원 팀장이 우릴 불러서 그냥 미안하대요 아무감정없이 뭐 난 너희 생각안다 이러는 거에요,. 저의는 진짜 황당했겠져 지금까지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다짜고짜 매장안에서 경호원 남자랑 여자와서 갑자기 앞뒤로 스더니 여자가 일로와! 이러는게에요..
거기서 아니 무슨일 때매 같이 가줘야되겠습니다. 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여 그렇쳐? 배가 고파서 기분도 더러운데 학생이라고 무시한깐 더 화나는게에요. 그래서 결국엔 경호팀장이 미안하다 너희들이 안 훔친것같다 하는거에요..와 진짜 화났져 ... 결국엔 기분이 매우 더러워서 네이트 판에다가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