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삼요 그라요 나님은 21년째 남친음스니 음슴 스겟음
나님은 레알 지금까지 솔로임
모솔임... 모솔....모솔... 모솔...![]()
스무살될때까진 남친의 필요를 못느꼇음..
하지만 대학오니 뼈저리게 아니 뼈가 으스러지게 느끼고잇음...
대체 무엇이 잘못된거임?
지금 이 ㅅㅣ간 나만 외로워하는거는 아닐꺼라 믿고싶음....
나님을 달래줄 이는 없는것임?
나님의 스펙은...흔녀정도에 키가 무려 174임... 부산에 거주하고잇삼...
난 키큰여자가 좋다 하는 남자사람님들은... 나님에게 ..... please come come
언니 오빠 님들 모솔이라는 감옥은 어캐 탈출하는 것임??
알려주삼~ㅜㅡㅜ
아... 외로움을 없애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