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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외로운 사람들 모여라...

외롭외롭 |2012.02.23 00:32
조회 218 |추천 2

안뇽하삼요 그라요 나님은 21년째 남친음스니 음슴 스겟음

나님은 레알 지금까지 솔로임

모솔임... 모솔....모솔... 모솔...한숨

 

스무살될때까진 남친의 필요를 못느꼇음..

하지만 대학오니 뼈저리게 아니 뼈가 으스러지게 느끼고잇음...

대체 무엇이 잘못된거임?

지금 이 ㅅㅣ간 나만 외로워하는거는 아닐꺼라 믿고싶음....

나님을 달래줄 이는 없는것임?

 

 

나님의 스펙은...흔녀정도에 키가 무려 174임... 부산에 거주하고잇삼...

난 키큰여자가 좋다 하는 남자사람님들은... 나님에게 ..... please come come

 

 

언니 오빠 님들 모솔이라는 감옥은 어캐 탈출하는 것임??

알려주삼~ㅜㅡㅜ

 

아... 외로움을 없애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삼....기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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