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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판] 23마리의 햄스터들 집에 세들어 사는 세 자매의 햄이들 소개!!★☆★

햄이들안녕 |2012.02.23 13:25
조회 1,417 |추천 32

 

하아 안녕하세여 판 처음 써보는 사망년 22살 여자임..통곡

햄스터들은 많지만 남치니는 없기때무네 나도 음슴체 궈궈부끄

 

실은 판 글 쓰는 법도 몰라서 글쓰기 버튼 찾아 한참 돌아다님..

이렇게 판 쓰는 것도 초큼 민망하지만 우리 집 주인들인 햄스터 23마리를 소개하고자 글 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바로 사진 투춱!짱

 

모바일 판은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오네염 밝게 보시고픈 분은 PC로..으흐흫ㅎ

 

그냥 나가지 마시구 우리 귀요미들 사진 보구 가여..

추천도 좀..ㅋㅋㅋ

 

 

사진 폭탄적으로 많아여...

사진 찍기만 하지 정리할줄은 모르는 녀자

사진스따뚜

 

 

 

 

 

 

일단 집의 갯수만 무려 11개... 지금은 10개로 줄은듯?

저 박스들 사는데만 해도 돈이.. 크흑더위

 

 

 

 

 

 

 

일단 맨 왼쪽 보라색 상자 아이부터 차근 차근 소개해드리겟슴

 

 

 

이름을 가지고 있는 몇 안돼는 햄이 중 한명.. 이름은 돼지임.ㅋㅋㅋㅋㅋ

정말 잘먹기도 잘 먹고 뚱뚱하기도 한데 요새는 밥을 잘 안먹는 것 같아서 맘이 아픔 ㅜㅜ

흰둥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요새 괴롭히길래 떼어놓음

 

 

 

 

 

 

 

 

그 다음 녀석.. 이녀석은 이름이 업음 네임리스 ㅜㅜ

4형제 중 한 녀석인데 찎찎거리면서 싸우는거 같길래 얘도 잠시 떼어놓음

힝 긔여워ㅠㅠ

 

 

 

 

 

 

 

 

 

 

 

 

 

 

 

그 다음 녀석... 제일 비싼 케이지 안에서 호화를 누리고 있는 한 녀석.

이 녀석은 여섯 형제 중 항상 공격받고 위축된 모습을 하고 있길래 따로 큰 집을 마련해준 것인데

혼자 살다보니 기고만장해져서 저녁마다 저 쇠창살을 물어뜯음

뭐라고 하면서 건들면 발광함. 무서워서 찍찍거리는 소리와 지가 짜증나서 찍찍거리는 소리는 다름

밤마다 시끄러워 미추아버릴것같음

 

오 발광다이오드... 너 이름은 이제부터 오드다 찍

 

 

 

 

 요리뜯고

 

 

 저리뜯고

 

 

 

 창살타기

 

 

 나를꺼내줘라찍

 

원숭이의 피를 타고난 오드시키...

 

 

 

 

 

 

 

 

이 아이들은 아까 우유색 상자에 있던 한 녀석의 형제들임

지금은 4마리 다 붙어있어서 쪼금 찍찍 시끄럽지만 정말 귀여운 아이들임사랑

마찬가지로 네임리스..... 미안 ㅜㅜ

 

 

 

 

 

 

 

 

다음은 옆집 2층에 사는 아이들 소개 궈궈

앗 내 발까락... 부끄뿌끄

 

 

 

 

 

 

 

 

 

 

 

먼저

이 모든 아이들의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인 삼겹살...

이 아이가 모든 일의 시초임 이전에도 거의 서른마리 가까이 됬던것을

동생이 베플먹어서 겨우 분양보냈었는데 또 19마리를 창조하셨지.. 하아

 

 

 

쳇바퀴 가지고 노느라 정신업는 우리의 할아버지 삼겹살임

이름은 왜 삼겹살인지 몰름. 동생이 같이 살기 전부터 키우던 녀석인데 여보야 이름은 치즈임...ㅋㅋ

치즈는 치즈도 좋아함 먹는치즈. 아이러니함 치즈가 치즈먹음

 

이 녀석은 치즈 새끼낳았는데 옆에서 귀찮게 하길래 잠시 떼어놓음

 

왜 먹는거로 이름 지엇냐고 따지니까 이쁘지 않냐고 머라함

그래 솔찌키 이뻐..이~뻐

 

제일 정 많이 준 아가들인데 요새 너무 많아져서 물 주는 것만도 힘이 듦..ㅜㅜ

 

 

 

 

 

다음 아가들 아까 철장케이지 안에서 묘기부리던 녀석의 여섯 형제 중 안싸우는 두 형제임

긔요미들..

이시키들도 근데 요샌 벽을 핥고 갈고 난리라서 시끄러움... 으아아악 저녁에 잠 좀 자고싶어 ㅜㅜ

 

 

 

우리 긔엽찍 이쁘찎?

 

 

 

 

 

 

 

다음 형제는 여섯 형제 중 생양아치라서 이름이 아치임..ㅋㅋㅋㅋ

애들을 너무 공격해서 양아치양아치 하다가 아치...ㅋㅋ 원래는 날라리라리의 라리였는데 변경ㅋㅋ

이렇게 특징이 있지 않고서야 이 많은 아가들 이름 붙이기가 너무 힘듦 ㅜㅠㅜㅠ

아무튼 아치는 탈출의 신임짱

 

우리 언니가 완전 쪼꼬미 새끼들은 좋아하지만 이렇게 큰 아가들은 좀 무서워함

근데 하필 언니가 서울 왔을 때 이 녀석들이 미친 듯 탈출을 해서 언니가 밤마다 내게 히스테리.,,  언니 먄

나도 힘들었더....

아무튼 나도 힘들고 언니도 힘들게 하던 주 원인. 네 이놈

박스를 옮겨주고 나서는 탈출을 못하고 있음 으헤헤헿파안

 

 

 쭉 뻗은 섹쉬한 허리라인 아 이뻐라 ㅜㅜ

 

 

 

 

 

이 녀석도 여섯 형제중 한 녀석

얘도 네임리스....ㅋㅋ

얘는 아치보다 더 뛰어난 탈출실력을 지님. 애는 쭉 이집에서 살았는데도 도망 잘 침..

뚜껑 덮어놔도 숨셔야되니 잠그진 않는데 그걸 머리로 밀고 나감... 그래서 청테이프 살짝 붙여놨더니

이젠 도망 못침 으흐흐흫

 

 

 

 

 

 

이 아이는 6마리 형제중 마지막 한 녀석..

이 녀석은 별다른 특징없이 너무 얌전함.. 네임리스.. ㅋㅋㅋ

힝 이쁘다ㅜㅜ

 

 

 

 

하아 지금까리 겨우 12마리 소개 끝남..... 헐...

스크롤의 압박은 개 쩌는데 헐......

나머지는 금방 끝날꺼임! 응! 왜냐면 두 집 남았거든욤..ㅋㅋㅋㅋ 

그 두 집이 11마리임..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초록색 상자 아가들 공개

아기들의 엄마 흰둥이 임.

왜 흰둥이냐면.. 얘가 어렷을때부터 목욕모래를 좋아해서 엄청 하다보니 다른 애들보다 훨씬 하얌.

흰둥이 엄마는 치즈로 되게 진한 고동색의 털의 소유자임 근데 얘만 다른 형제들 보다 하얌.

그래서 흰둥이임.. 뻔함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새끼들도 좀 하얌. 알비놐ㅋㅋ?

 

원래 5마리 낳았는데 어제 보니 4마리 밖에 없음...

한마리는 어디로 갔는지 독자님들의 생각에 맡기겠음..

어렸을 때부터 햄스터 키워와서 그런지.. 그런 것에 익숙함

그래도 슬픔 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

 

 

 

 

 

악 완전 쪼꼬매!!!!!!ㅜㅜ

 

17마리 째 소개 끝!! 이제 남은 6마리를 향해 고고

 

 

 

 

 

 

 

 

 

 

 

19마리의 엄마 치즈는 계속 새끼를 낳음.. 이러다 건강 안좋아지는거 아닌가 걱정됨통곡통곡

아무튼 치즈도 분명 7마리의 새끼를 낳았던것 같은데... 막 낳았을 때 수가 그랬음..

근데 한참 안들여다보고 밥만 주다 새끼들 털 나고 보니 5마리... 흠... 독자님들의 상상에....

 

 

근ㄷㅔ.. 치즈 사진만 없길래 방금 따로 찍어옴

뚜껑만 열렸다 하면 미친듯이 도망칠 생각밖에 없는 우리 엄마할머니 치즈..

 

 

 

 

 ㅋㅋㅋ 아 귀여웡

 

어렸을 때부터 쭉 햄스터 많이 키워왔지만...

직접 집에서 새끼도 낳고 가문이 번창하는 것은 본 적이 없음 그래서 신기함

 

친구들이 항상 "너는 무슨 햄스터들을 키우는 건지 햄스터 집에 얹혀사는 건지 모르겠다"

 

원래 판 쓰려고 맘 먹었을 때만 해도 26마리의 햄스터였는데 3마리는 어디..?통곡

 

 

다른 사람들 판 볼때마다 '아 이거 마무리 어떻게하지' 라는 말 많이 봤었는데..

나도 마지막 사진 뙇 올리는 순간 '헐 이거 마무리 어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넘게 힘들게 끙끙거리면서 글 썻어요ㅜㅜ 우리 귀요미들 위해 악플 자제해주시구염

많은관심과사랑을부탁드려;ㅣㅁㄴ아러ㅑ맺ㄷ어림ㅇ널

 

나름 두서있게 쓴다고 썼지만 사소한 에피소드들 같은게 막상 글쓰니까 기억이 안남 ㅜㅠㅜ

 

추천좀 굽신굽신

 

 

 추천 안 해줄꼬얌??? 뿌잉뿌잉 쥐ver.

나 진지하다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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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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