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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apeake로 돌아온 rachael yamagata

ssimsoon |2012.02.23 14:02
조회 11 |추천 0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

 

국적 : 미국

활동유형 : 여성/솔로

활동년대 : 2000

활동장르 : drama,folk,foreign movie,pop,rock

데뷔 곡 : 2003 , Worn me down

 

 

 

 

젤 처음 알게된 건 역시 대부분 사람이 그렇듯 'be be your love' 를 듣고

오래전에 너무너무 찡했던 그 기억은 아직까지 분명하다

수백번 넘어서서 수천번은 들었을 노래지만 언제 들어도 찡하다

넘어서 duet , elephants, ... 어쿠스틱 감성은 언제 들어도 내 취향

 

 

 

 

 따끈따끈한 앨범 "chesapeake"(체서피크)

 

 

요즘 아껴가며 듣고 있는 중.

혼자 버스안에서 신곡 뜬 걸 알곤 쿵ㄱ쾅쿵쾅 가씀이 쿵쾅쿵쾅 싸랑해요 레이췔 언니

아직 아껴듣느라 이렇다 저렇다는 못하겠지만 누구라도 매료될 싱어쏭라이터의 또 하나의 걸작품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It'll Do"- it's not a magic, it's not a first time 가 너무 좋다.  

 

아마존닷컴( 평점 4.8/5)

....

 

이번 새 앨범의 구상방식은 '여행'이다. 앨범 제목 체서피크만(Chesapeake Bay)이 일러준다. 데뷔 때부터 같이 작업 했던 프로듀서 존 알라지아(John Alagia)가 살고 있는 마을이다. 레이첼은 새 앨범 준비로 체서피크만으로 이동하면서 차 트렁크에 간단한 주방용품, 키보드, 부츠, 텐트, 고무보트, 그리고 아버지로부터 받은 그릴을 챙겨 가지고 왔다. 얼마나 먼 여정이었는지, 그리고 앨범을 만드는 과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대번에 알려주는 기록이다. 그녀에게 앨범 작업이란 오랜 기간 캠핑하면서 생활하는 일이다. 편하게 집에서 쉬는 일과와는 분명히 다른 이벤트이다. 때때로 피곤하고 불편한 일이지만, 앨범을 준비한다는 것은 여행을 준비하는 것처럼 가슴이 뛰는 낭만의 경험이다.

 

....

 

 

 

Track

 

Duet -

Reason why -

1963 -

be be your love -

what if i leave -

Quiet -

Elephants -

You won't let me -

 

 

 

 

 

 

 

레이첼 야마가타 내한공연

 

기간 : 2012.2.26

장소 :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R석 88,000원 S석 77,000원 

 

 

 

 

 

쿵쾅쿵쾅 내한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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