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친숨소리의 오해
우리들은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감ㅋㅋ
대세는 음슴쳌ㅋㅋㅋ
일단 소개를 하겠음ㅋㅋㅋ
첫뻔째 소녀, 지금 꽃무늬 치마를 입고 있으므로 제이름은
꽃무늬로 하겠습ㅋㅋㅋㅋㅋ꽃무늬는ㅋㅋㅋ핑크색임ㅋㅋ(글쓴히 ㅎㅇㅎㅇ)
두번째 소녀 ㅋㅋㅋ , 별명이 지똥임ㅋㅋ똥을 많이싸서임ㅋㅋㅋㅋㅋ
이아이는 초록으로 가겠음ㅋㅋㅋㅋ
세번째 소녀 ㅋㅋㅋ 이아이는 절라 소심함ㅋㅋㅋ
근데 이름이 특이함 번쩍이임ㅋㅋㅋ애는 파랑색임 (대화체 )
몇달전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우리셋은 야동이 너무 궁금해서
다운을 해서 봤음ㅋㅋㅋㅋㅋ하윽..ㅋㅋㅋ 처음에 야한 사진이 나와서 너무 놀랏음ㅋㅋ
옆에있던 지똥이가 ㅋㅋㅋㅋㅋㅋ 괜찮다고 그냥 빨리 다운 받자고 외침ㅋㅋㅋ
꽃무늬랑번쩍이는 당황햇음ㅋㅋㅋㅋㅋ
속으로 ' 저년은근 변태 ㅇㅇ '
그리고 우리 셋은 야동을 보앗음....호우...하으..헉...
제목은 선생을 괴롭히는 어쩌구엿음ㅋㅋㅋㅋ제목부터 야햇는데 기억이 안남 ㅠ
째든 이제 보기 시작함ㅋㅋㅋ계속보다가 너무 야한 장면이 나와서
꽃무늬가 앞으로 10초앞으로 를 했음ㅋㅋㅋㅋ그런데
옆에 있던ㅋㅋㅋ지똥이가 말하길ㅋㅋ
" 야!! 재미게 보고 있는데! 왜앞으로 돌려!! "
꽃무늬랑 번쩍이는 대박 당황함ㅋㅋ 우리둘은 너무 야해서 보지도 못함
옆에있던 지똥 너무 좋아함ㅋㅋㅋㅋㅋ응큼한년ㅋㅋㅋ
그런데 ㅋㅋ 꽃무늬가 되게 숨소리가 거침ㅋㅋ 원레부터 ㅋㅋ
'쉬우-쉬우-'하는 소리 ㅋㅋ 진짜 대박 큼ㅋㅋㅋ 숨바꼭질하다가도 숨때문에 걸림ㅋㅋㅋ
어째든 꽃무늬는 그런아이엇음ㅋㅋㅋ
그런데 지똥이가 말하길
" 흥분햇냐?ㅋㅋ 숨소리가 웰케 거칠어?ㅋㅋㅋㅋㅋ "
순간 꽃무늬는 당황함...
'어?..난..흥분하지 않았는데..원레 숨소리가 이런데..'
그래서 꽃무늬는ㅋㅋ 이불로 입을막아서 숨을 참았음ㅋㅋㅋㅋㅋ
꽃무늬는 너무 힘들었음 ㅠㅠ 숨쉬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다니 이게 무슨 살맛이남?
난 흥분하지도 않았는데 ㅠㅠ 옆에서 흥분햇냐 이러고 ㅠㅠ 지가더 야하면서 ㅠㅠ
그런데 갑자기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림ㅋㅋㅋㅋㅋㅋ
" 야 걍 숨셔 ㅋㅋㅋㅋ 불쌍해 보여 ㅋㅋ "
" 지똥........너....좋은녀석..이구나... "
난 너무 감동먹음 이뇬은 나의 친구임 나를 사랑해줌
사랑한다 지똥!! ㅠㅠㅠㅠ
나는 이제 편히 숨쉬며 야동을 볼수 있엇다!!흐하핳ㅎ
어케 끝내는 거임?ㅠㅠㅠ흐규ㅠㅠㅠ
내친구들 사랑한다!!! 흐하하하하핳!!!
이거 하고 싶엇음!!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