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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 새끼는하나도 안변했어

싸우기싫은데 |2012.02.23 17:06
조회 180 |추천 0

눈이 팔려 있는 중

어쩜 이래 눈이 팔려있는건지.

곧 실증날 흙장난인데.



끝나고 나면 손에 잔뜩 뭍어있는 진흙.




정확하게, 그대와 단 둘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다리와 다리를 가슴과 가슴을 맞대며 입술로 마음을 나누고 싶다

 

 

나도 한 때나마 내 심장을 다른 이에게 준 적이 있다. 멈춰도 좋으니 가지라고. 돌려받았을 때 차라리 없었다면 좋았을 거라 생각했다. 잔인하게 더 잔인하게.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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