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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어이업는 70만원 합의금낸 우리엄마

고3여자 |2012.02.24 03:05
조회 22,755 |추천 79

우와 제가 개념상실한사람들 3위라니! 판보기만하다가 억울한일잇어서 처음써봣는대 3위될줄 몰랏네요

욕좀 마니해주세요 인간말종 개싸이코 그집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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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엄만 미용실원장이시고 2년전 아빠가돌아가셔서 군대간오빠빼고 엄마와 단둘이사는 고3되는여고생입니다.음슴체?로쓸게요

 

 

 

일주일전에일어난일임

 

이건절대 나의 모든걸걸고 자작이아니란걸 알아두시길바람 남친도 우리가족도친구도걸고.

 

학원갓다가 집에왓음

 

식탁위에 용지가있는거임

 

궁금해서 읽어보니

 

**아버님 70만원합의금 어쩌구 경찰서어쩌구 폭력어쩌구써져있는것임

 

 오만가지생각이들었음

 

엄마가 애한테 폭력휘둘럿나?,애머리망쳐서 애가싸가지업어서 야단쳣나?

 

안방문열고 엄마한테 무슨일이냐고 무러봣음

 

 그랫더니 엄마눈은 팅팅부워있고 골때리는일있엇다며 말하기싫다하심

 

그날부터계속 엄마가 걱정되고 궁금함

 

그러다가 다음날 70만원 합의를 봣다고 하심

 

그제야 엄마께서 그날있엇던 일을 말해주셧음

 

사건은 이럼::::::

 

생각하니 또빡침

 

우리엄마 미용실가게앞에서 육학년 여자애가 게임기가잇는대 그걸 발로차고 흔들어대는것임

 

우리가게 유리문이 흔들릴정도로

 

그래서 참다못한 엄마께서하지말라하심

 

근대 그싸가지업는 초딩년이 (덩치가 산만했다고함)

 

"아줌마가뭔데 이래라저래라야"라고헀다는것임

 

이러는대 누군들 안빡치겟음?

 

그래서 화가나신 엄마께서는 걔네엄마한테전화하라고하심

 

그랬더니 그초딩이안하는거임 그래서 그핸드폰을 뺏엇더니

 

이윽고 걔네엄마 출동하심

 

애좀 야단치라고 불른건데 도리어 엄마가게손님들 앞에서 난리치심:

 

우리엄만 원장인대....자존심상하셧을것임

 

초딩엄마가 초딩아빠를부르심

 

초딩아빠가 바로 경찰에신고하심 

 

가게앞에서 경찰차타심 ㅠㅠㅠㅠ그걸 친구오빠가 봄

 

경찰은 핸드폰을 동의업이 뺏은것은 갈취행위,폭력에 들어간다하심ㅠㅠ

 

그래서 초딩아빠랑 합의를 봐야하는대 경찰이 원래이런일은 10만원이랫는대

 

그쪽에서 70만원 요구하심:::::::::::::::::

 

엄마말로는 상습범이엿을것이라하심

 

엄마는 가정얘기도하시고 어렵다고도말햇는대 말이안통햇다고함...

 

이건정말이지 인간말종아님?

 

진짜로우리집어려움,,,

 

엄마가원장이라지만 아빠도업고 아빠회사에서는 원래 몸상태가안좋앗으므로

 

회사에선 책임이업으므로 돈을 한푼도 못받고 학교는 학비감면으로 살아가고있엇음

 

근대.아빠기일 3일전에 이런일이남

 

알고봣더니 그 초딩아빠 동생이 경찰이라고하심 엄마께선 어쩐지 너무 치밀하다고하심

 

동생이경찰이니 법쪽에대해선 아무런 경황이업는 우리엄마를 이기는게당연함

 

진짜너무 해도해도너무해서 펑펑울었음

 

 엄마가 그날부터 계속 힘들어하심

 

 삶의낙이업어..너네아빠가 옆에잇엇으면....

 

그초딩엄마는 남편이 도와줫는대 난 그럴남편이업으니....

이러심

 

이러는대 어느누구 딸이 안빡침?

 

그아져씨랑 그초딩싸가지랑 똑같이만들어주고싶고 염산으로 붓고 줘패고싶엇음

 

그럴수업기에 합의금 조금이라도 받아내려고 그아져씨를 만나야겟다고생각함

 

그래서 엄마한테 카톡을함

 

"엄마 그애가 사과햇어???"

 

라고했더니

 

엄마께서는 어찌알앗는지 

 

응했어 **야나쁜맘먹으면안되...하나님께서 벌주실꺼야 이러심

 

그아져씨랑 말안통한다고 뭘해도 소용업다고하심

 

내가 더그러다간 합의도안해주고 엄마가 더손해볼꺼야라고 하심

 

그림그리고있는대 눈물이나올뻔함

 

난아무런 도움이안되는구나...

 

근대 그초딩이 사과할때 미안하다고했다함

 

말투도 건성이고 틱틱댓다고함

 

죄송하다고안하고 미안하다고?어이업네라고 엄마한테 말함

 

엄마는 말투나 행동이나 초딩일찐일꺼라고하심 좀오글거리지만

 

그사건삼일후 아빠기일이됨집에서제사지내는대 아빠사진을보니

 

엄마와나랑 눈물왈칵나는것임

 

 아빠를원망하기도햇엇음

 

이일을 군대간오빠는모름

 

우리오빤 이일을알면 분명 뭔짓할꺼같다고 말하지말라하심

 

총들고 올꺼같다고....

 

아빠돌아가시고부터 자꾸만 저희가족에게 이런 일이생기는걸까요 ㅠㅠ

 

엄마가저에게 그70만원으로 너 비싼 메이커패딩 사줄수잇는대 이러심 ㅠㅠㅠㅠ

 

눈물나왓는대 엄마앞에선 울지안음

 

혼날때외엔 절때울지안음 아빠생각하실때도 엄마앞에선울지안음

 

내방에서 혼자울음 

그아져씨랑 초딩얼굴조차

모르고 도움도 안되는 전 이렇게나마 그 인간말종 싸이코를 하소연하려구요ㅠㅠ

추천수79
반대수2
베플귀ㅋ신|2012.02.24 10:20
세트메뉴로 진짜 묻어버려야겠네 이런일있을때마다 느끼는건데 광우병 이런거 도질때 가축 묻는거 있잖음? 가축을 묻지말고 정신병 도진 인간도 묻어야된다고 생각함 근본없는인간들 산소랑 식량 물 기름 축내지말고 어서어서 죽길 아 ㅡㅡ 땅도 축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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