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사귄지132 일째인대 ...
여자친구가 처음에 저를 진짜 좋아했어요 저는 않좋아하고 ...
근대 사귀다 보니까 얘가 착하고 그래서 빠지게되었어요
근대 얘가 착하긴한데 문자를 자주 씹고 카톡도 씹고 그래서 재가 이별을 하자고 했죠
근대 여자친구 친구가 운다고 잡으라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하면되지않냐고 해서 잡았죠 그때 는
좋아했으니까요
근대 얘가 헤어지자하고 한다음 다시 사귀니까 문자를 잘받아줘요 카톡하고 근대 그게 또오래가지못하고
또자주 씹더군요 .... 50일때쯤에는 저희집에서 노는데 형이걔한테 꼽줘서 걔가 형때문에 저도 맘에않들어보인다고 헤어지자더군요 ㅜㅜ.. 근대 저는 진짜 걔가 너무 좋아서 잡았어요 눈이내리고 영하의 기온인대
하필밤에헤어지자해서 씻고나왔는데 머리얼고 반바지에 ㅜㅜ
그래서 여차저차 잡았는데 132 일까지왔죠 근대 얘가 OT를갔어요 근대 재문자는 씹고 친구한테문자를보내는거에요 커플각서로 확인 했고요 솔찍히 너무하지않습니까 ?? 저의문자느 씹고 그랫다는게 ?
그래서 그걸로 싸웠어요 근대다음날 11시 42 분까지 카톡을하는데 갑자기 카톡이 끊기더군요
솔찍히 불안하죠 OT가서 사고당했나 근대 일단 자는걸로생각하고 문자를 3개 보냈어요
다씹더군요 그렇게 저도 잠에들었죠 근대 다음날 문자가 오더니 피곤하데요 4~5시에 잤다고
솔찍히 어이가없죠 그래서 그냥 ㅗ 하나 날리고 기다리는데 솔찍히 걔가잘못햇느데 ㅗ하나보냇다고 씹는거너무하잖아요 않그런다해놓고 재가 진짜 집에 엄마는 밤에일나가서 새벽 6시에오고 형은 저녁7시에보통오는데 12시넘어서도오고 않올때도있어서 진짜 혼자있을 시간이많거든요..
외로워서 재가 걔한테 집착하고 질투가 심해요 그래서 저보고 걔가 저보고 묻더군요
여:너 내가 헤어지자 하면 잡을꺼야 ?
남:나 이제 않잡을꺼야
여:그럼우리 헤어질까??
남:진심이야 ??
이렇게 흘러갔죠
~~
그러다 걔가 미안하데요 홧김에나온말이라고
그래서 저도 집착하고 질투하고 그래서 나중에 헤어지면 걔도힘들고 저도힘들고 그럴까봐
집착하고 질투받아줄수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럴수있데요
그래서 사귀고있죠
그런데 지금도 문자를 씹고 그러니까 솔찍히 얘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장난감이나 심심할때 노는 사람으로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톡커 형/누나들 애의 진심이 뭘까요
오마이갓 맞춤법 틀린것이 많을껍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