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4호봉인 남자친구를 둔 곰신입니다
얘가 예전에는 맨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몇주전에 휴가 나왔다가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연락 한 번 없네요..
휴가 나왔을땐 맨날 보고 참 좋았는데 ㅜㅜ우울해보이는 기색이 전혀 안보였는데..
남친 친구한테 물어보니 상병 초기에는 다 저런다는데요..
원래 상병 되면 우울해지고 그런게 있나요?? 연락하기도 귀찮고??
아님 내가 싫어진건가...
다른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ㅜ
상병 4호봉인 남자친구를 둔 곰신입니다
얘가 예전에는 맨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몇주전에 휴가 나왔다가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연락 한 번 없네요..
휴가 나왔을땐 맨날 보고 참 좋았는데 ㅜㅜ우울해보이는 기색이 전혀 안보였는데..
남친 친구한테 물어보니 상병 초기에는 다 저런다는데요..
원래 상병 되면 우울해지고 그런게 있나요?? 연락하기도 귀찮고??
아님 내가 싫어진건가...
다른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