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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지은 개러블 메이커.

은하늘 |2012.02.24 13:29
조회 216 |추천 0

흠흠..;;처음 쓰는 판이라늬 '/_/'

 

음. 나는 갈치라는 여친이있으므로 음슴체를<응?

쓰겠습니다아아아

 

 

 

저는 하늘 이고 여친은 갈치라 하겠음.ㅎ

 

저랑 갈치랑 놀다가 엠피로 트러블 메이커를 듣고 있었음.

 

갈치는 폰으로 판을보다가

 

 

"어! 야 판포토에 덧글 진짜웃겨ㅋㅋㅋ"

 

 

이러길래 봤더니 강아지 두마리가 서로 털을 뽑고 있는듯한 사진이었음.

거기 덧글은,

'니 개털을 또 훔치고 멀리달아나버려~'

'난 개러어어어블 개러블 개 개러블메이커'

 

라고 되있었음.

 

그래서 갈치랑 한참 쪼개다가 <왜 쪼갰는지 모르겠지만..

"아 하늘아,이거 내가 내일 전곡 다 만들어 올까.ㅋ"

 

이러길래 재밌겠다 싶어서

 

"오오, 재밌겠다"

 

해서 한 일주일뒤에 그 가사를 써놓은 걸 봤음.

뭐 이런 글을 쓰는건 그냥...임.

 

할짓이 없어서.

 

 

어쨌든,그 가사를 공개 하겠음.

 

 

내가 지은게 아니란 사실을 명심해주길바람.훗

 

 

 

 

 

 

-개러블 메이커- by 갈치

 

 

 

니털을 보면 난 개러블메이커

 

니곁에서면 난 개러블메이커

 

조금씩 더더더 갈수록 더더더

 

이제 내 발을 나도 어쩔수우- 없어

 

니가 털을 뽑지 못하게 자꾸 니 앞에서 또

 

니털 자꾸내가 흔들어 빠질수가 있도로오옥

 

내 개털을 또 훔치고 멀리 달아나버려어어

 

난 개러어어어블 개러블 개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니밥을 내가 먹고 튈거야 참새들처럼

 

넌자꾸 배가 고플거야 내앞으로 와 어서 털뜯어보렴

 

니 섹시한 민털 내머릿속에 발동을거는

 

은근한 털뽑기 얼굴에 비친 따가워 죽겠단 니 눈빛

 

 

갈수록 많이 더 빠지나봐

 

알수록 밥이 더 줄어만가아 baby

 

아무래도 배고픔에 미쳤나봐 lady

 

I naver never stop U~

 

니가 털을 뽑지 못하게 자꾸 니 앞에서 또

 

니털 자꾸내가 흔들어 빠질수가 있도로오옥

 

내 개털을 또 훔치고 멀리 달아나버려어어

 

난 개러어어어블 개러블 개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개러블메이커

 

어떻게 너 내털을 뽑을수 있는지

 

그냥 내손이 가는데로 이젠~

 

I naver never stop 멈출수없어어~

 

니가 밥을 감지 못하게 숨겨 니앞에서 또

 

니털자꾸 내가 흔들어 협박할수 있도록

 

니 개털을 또잡고 빨리 말하라고 해에에

 

난 개러러어어어블 개러블 개 개러블 메이커.

 

 

 

 

모든 현아 현승팬님께..

 

죄송합니다아아

 

 

 

재미있으면 추천

 

욕하고 싶어도 추천

 

재미 없어도 추천

 

난 트러블메이커가 싫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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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트러블메이커가 좋다 추천

 

난 개러블 메이커가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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