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 직장인 남자입니다
너무억울한일이잇어서 글올립니다
저는 살면서 연애를 많이해보지도 그렇다고 적게해보지않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24살 4~5월쯤 회사에 다른부서지만 여자한명이 들어왔습니다
일단 저보다 두살연상이구요
성격도밝고 장난도잘치는 재미있는분이엇습니다
성격이저랑 맞다보니 자연스레친해졌고 술자리도 몇번가졌습니다
그땐 잘몰랏지만 3달정도후 제가 약간 그분에대한 감정이싹트기시작했습니다
그분도 저에게 어느정도 호감이있었고(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요즘말하는 썸타는 관계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전 고백을하지못햇고 자연스레 애매모호한관계로만 남게되었습니다
그렇게시간이지난후(두달정도?) 그분은 남자친구가생겻다고말했습니다
저는 많이 아쉽기도하고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했습니다
분명 호감이잇고 좋아하는감정도잇는거같은데 고백을 못해서 놓쳐버린거같아 후회가됫습니다
(제가고백을못햇어도 평소처럼 친하게지냇습니다 쭈욱~)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한달정도후에 그분이 남자친구와헤어졌다햇습니다
저는 속으로 기뻣고 그러던차에 둘이 애기할 자리가 마련되엇습니다
저는 솔직히 다애기햇습니다
예전부터 좋앗는데 내감정을 솔직히말하지못햇다
근데 이젠 애기하려고한다
그러고선 애기했습니다
근데 그분이 갑자기 울면서애기햇습니다
자기도 제가 좋은데 만나고싶은데..얼마전에 헤어졌다는 남친이 같은회사사람이엇습니다..
저는 당황햇고 어찌할바를몰랏지만 티안내고 상관없다햇습니다
그남자는 저보다 형이고 저와는 평소 인사정도하고지내는 사이였습니다
이미 헤어진 상황이기에 저는 상관없다고생각했고 그날부로 저희는 만났습니다
한 일주일정도 정말 짧은 시간이엇지만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잘맞앗고 같이잇으면 즐거웟습니다
썸타는 시간도길었기에 그만큼 서로에게 좋은감정이 많이들었습니다
일주일정도만나던때에 같이찜질방을갓습니다
거기서 갑자기 그여자분이애기했습니다
전 남친(같은회사사람) 한테 연락이왓다고..다시만나자고하는데 솔직히 자기그사람아직도 좋아하는마음이 조금은있다고..그 여잔 솔직한성격이라 평소 자기속마음을 다애기합니다
그래서 전 화가낫지만 지금은 날 만나고잇으니 잊으라햇습니다..알앗다고햇고 저만생각하겟답니다..여기까지는 괜찮앗습니다
2틀정도후에 그녀는 다시 저와잇다가 애길꺼냇습니다..아직도 그남자 잊기힘들고 자기마음을 자기도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다고..
전 그때 생각이들엇습니다..도저히안되겟다..
내가이사람을 좋아하는맘이랑 이사람이 나한테 느끼는감정이랑 다르구나..전남친을 더생각하는구나..
전 화를내며헤어지자햇습니다..정말 화를 많이냇습니다..그리고말햇습니다 일단헤어지고 니마음정리되면 그때말하라고...그렇게 헤어진후 그남자도 그여자와 제가만낫던사이란걸알게됫고..여자가 힘들어하자 위로해주며 니마음가는대로결정하라고 햇답니다
그여자입장에선 저도좋고 전남친도 좋은데 누굴결정해야될지 고민햇습니다 ..그상황에서 전 그여자에게 화를내며 어떻게이럴수잇냐고햇고
그전남친은 위로해주며 다독거려주자 이여자마음이 그때 움직엿나봅니다
결론은 그남자를 선택햇고..전 너무힘들엇습니다..헤어지자고말은햇지만..마음정리한후에 다시 제여자가될거라고믿엇습니다..
근데 그여잔 저랑잇을땐 제가그렇게좋다하더니..이제 그전남친과 만나고잇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너무미안하다며 눈물흘립니다..전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 둘이 너무 보기싫다고 내가회사를관두던 그여자가관두던 하자햇습니다
그여잔 자기가관두겟답니다..
그러곤 하루지나고 다시저에게애기합니다..너한테정말미안하고 자기가죽을죄졋지만..회사그만두면 솔직히 자기먹고살걱정이되서
힘들다고..결국 그여잔 회사도잘다니고잇고 그남자랑도 잘만나고잇습니다..
친구들한테 너무힘들어서 애기햇더니 둘이사랑싸움하는데 제가 이용당한거랍니다..
너무억울하구여..제진심이 너무아깝습니다..
그여잔 저만날때진심이엇다 너좋아햇던거맞다 뭐그렇게애기하지만 도저히믿을수가없구요..
이런생각하면안되지만 둘이잠깐헤어졋을때 때마침 제가 끼어들게됫고 둘을다시연결해주는데 제가일조를한거같아서 너무너무화가납니다..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런여자때문에 힘들어하면안되 하면서도 힘들어하는제자신을보면 너무답답하고 한심합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