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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담다디담다디담다디다♥

바나친구야 |2012.02.24 18:40
조회 88 |추천 0

 

제 첫사랑이야기.........를쓰고 영원히 잊겠습니다!!!!!!!!!!!람쥐ㅋㅋ

모두공황상태가되엇나 그럼시작해보겠다음훠허하하하하하 (참고로초등학생아님)

제 이야기는 2편까지 쓸만큼 재미가 없을껄 알기에...

걍다쓸꺠요 스압예상..

여기다가 글 첨써봐요 이상해도 양해점

전 걍 편하게 음슴체쓰겠음(여자임)

끝까지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슴돠

 

 

 

작년 여름에 친구랑 봉사동아리에 들어갔음

 

그 동아리에서 수련회를 가기로햇는데

 

학교대표 2명이 회의를 가야되서 저랑 제 친구가 가게됬음

 

가서 친구랑 전 딴방에서 떨어져서 친구는 걍 짜져있고

 

전 짜져서 게임하고 그랬는데 저랑 같이 게임한 사람이 웃김ㅋ

 

근데 제가 너무 어색해서 막 친구랑 문자만하고 말도안하고 짜져있으니깐

 

불쌍해보였나봄ㅋㅋ

 

"너도 문자그만하고 게임이나 열심히해ㅋㅋ"이래서 문자 못하게되고ㅋ(찌질ㅋㅋ)

 

여전히 어색했는데 막 계속 말걸어주고 웃겨주고 다른팀인데 힌트주고 그랬음

 

그래서 매너있어보이고 웃겨서 이땐 걍 호감이였음

 

 

 

그리고 저녁이 되서 피자시켜줘서 얻어먹고있는데

 

이오빠가 피자 한조각을 뜯어서 나.한.테.만. 준거임ㅋㅋ

 

근데 또 이번엔 콜라를 딴사람들한테 다 따라주고 나.한.테.만. 안준거임ㅋㅋ

 

근데 이땐 이게 귀엽고 매너있어보였음ㅋㅋㅋㅋ콩깍지씌여씅ㅁ

 

그래서 피자줄떄 반했음(저 돼지아님ㅋㅋㅋ)

 

 

 

암튼 그렇게 회의한번 나가고 나서 첫눈에 반하고 몇일 후에 수련회를 갔음

 

진짜 내가 생각하기에 내 인생이 파란만장했음ㅋ

 

별거아니였는데...ㅋ

 

그리고 원래 우린 여자라서 여자숙소에 가야되는데

 

남자숙소에 방이 남아서 옮겼음

 

근데 마침 내가 좋아하던 오빠방이 바로 옆의옆방이였음

 

(그오빠가 저보다 2살 많고 먼데서 살아요)

 

남자숙소라서 여자세면실?이랑 화장실이랑 샤워실가려면 여자숙소까지가야되서

 

멀리멀리 걸어다니고 막 벌레많아서 복도에서 벌레잡고 뭐

 

쌩쑈를했음

 

우리가 이떄 장기자랑을 나갔는데 그거준비하느라

 

어쩔수없이같이간남자애들방갔는데 애들이 안열어줘서

 

두드리고 욕하고 난리났음

 

블락비-난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근데 첨엔 어떤 오빠가 와서 "야 니네 남녀합방이야?"

 

이랫음ㅋ말이나되는소리를하시지ㅡㅡ참ㅋ 그래서 아니라고햇는데

 

또 그소릴 듣고 다른 오빠가 와서 "헐니네남녀합방이야?"

 

이래서 또 아니라함 그떄 이 인간이 진짜 짜증나는인간임ㅡㅡ

 

나중에 또나옴ㅡㅡ아짜증나ㅜㅜㅜㅜㅜㅜㅜ짜증나는이유도 나중에나옴

 

근데 이떄 이인간이 "아 안되는데!! 남자들은 원래 어쩌구저쩌구(기억안남)

 

#$%^&*데~? 아 안되는데... 우리 $%^&*()할껀데~!!!아!!!!!!!!!!!!"

 

이게 작년이야기라 기억안남 사실 이말한게 이인간이 맞는지도 기억이안남

 

암튼 두세명이 이말을 반복했음

 

내가 짜증난다는 사람을 류승범으로하겠음

 

걍 내가붙인 별명임

 

 

 

게임할때 나랑 그오빠랑 손잡았음(이제자세히안쓰기로했음너무자세해서무서움)

 

전 걍 무표정으로있었는데 (저 무표정으로잇으면 모르는사람은 화난줄암)

 

이오빠가

 

"야게임인데뭐어때 어차피 다신 안볼사인뎈ㅋㅋㅋ"

 

이러는거임ㅡㅡ 난너 다시볼생각인데ㅡㅡ

 

진짜 이오빠가이말하니깐 현실을 꺠닫게해줬음 ㄳㄳ 씁슬했음

 

글고또 단체줄넘기를 하는데 또 옆이된거임 아나아나아나

 

완전좋아

 

ㅡㅡ

 

지금생각하면 미쳤짘ㅋ변태같아................아뭐 근데 손잡은게좋은게아니라

 

걍 이오빠가 내얼굴을 한번이라도 더 보겠지 이런거임 순수하게!!

 

원래 단체줄넘기 손안잡아도되지않나? 근데 이오빠가

 

제 손목잡고 앞으로 끌고나갔음

 

아나이제 기억력이,.....아마같이줄넘기를했겠죠?....

 

근데 처음엔 제가 이오빠좋아하는걸 제친구한테도 말안했었음

 

왠지는 기억안남

 

근데 어떻게하다가 얘가 알게됬나? 제가말하게됬나? 그랬음

 

이제 기억안나니깐 수련회 이야기는 끝이고!!

 

 

 

난 수련회가 끝나자마자 너무너무후회가됬음

 

번호라도 따놓을껄... 얘기라도 더 많이할껄....

 

친구도 이떄 수련회때 좋아하는 사람이 잇었는데

 

같이 동병상련,,,(썅련ㅋㅋ)

 

얘도 후회하고 막 우리둘이서 아는사람 총동원해서

 

연락안하던사람까지 다 전화해서

 

ㅇㅇ학교에 ㅇㅇㅇ아냐고 진짜 ㄱㅐㅈㄹ을떨었음

 

결국 아무도 모른다고했는데 제친구의 친구들이 그학교3학년들이랑

 

친하단거임 그학교가 너무 멀어서 진짜 학교단위로 찾는것도 힘들었음ㅋㅋ

 

그래서 찾으면 연락달라고....(스토커아님)아무생각없이 그랬었음

 

근데 막상 진짜 찾을수 있을거 같으니깐 생각한게 그오빠랑 무슨수로 연락하지?

 

소개시켜달라하는거도 좀 그런데.....막이럼 ㅋㅋ

 

근데 결국 그친구들이랑 뭐 어뜨케 되서 못찾앗나봄

 

 

 

 

 

전이떄까지만해도 제 첫사랑과의 만남은 이게 끝인줄만알고있었음

 

 

 

 

 

원래 그냥 한번에 다 쓸려고했는데....반응좋든 안좋든 걍 다쓸려고했는데..........................

지금쓴게너무길어서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 진짜 못썼지만 이해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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